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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수도장 미나 유명하다고 갔는데 없어서 아주매가
괜찮은얘 넣어줄게 해서 기다림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나름 괜찮은 단발머리여자가들어옴
솔직히 돼지나 늙은 할매인줄 알았는데 40대 로보이는
평범한 여자가 옴 그래서 옷벗고 하는데 서비스앵간 그리고
위에서하는데 허리놀림이 그냥 그래서 바로안에 쌈... 쌌는데도 10초 더 허리돌려서 난 그대로 가버림
2.
어제 갔는데 이번엔 미나보려했는데 없다해서 또 사랑이봄
어차피 저번에괜찮았어서 봄 옷벗고 시작하는데 이번엔 내 거기 핥는데 돌아서해달라니까 갑자기 69가됨 입으로 해야되 말아야되 3초 고민하다 클리만 살짝해주니 신음이 야무짐 그리고 다시 여상 하는데 오늘은 나도 위에서 하고싶어서 정자세로 바꾸자하고 강강강 오지게 박고 쌀거 같다니까 안에 싸달라해서 듬뿍쌌더니 신음 전나냄 그리고 잘가라하고 나옴
*사랑이 정도면 여관에서는 괜찷은거같음 옛날에 수유 하얀장 갔었는데 여기가 훨씬 나음 5만으로 할만함 뚱아니고 살짝마르고 가슴 c정도 됨 보징어ㄴㄴ 허리놀림 뒤짐 재접의사 90%
모두 즐달~~
후기 잘 봣습니다. 한번 달려봐야 겟네요
머리 빠진 할머니 보러갈뻔 쓰벌
궁금하시면 가보세요 ㅋㅋㅋ
전 나이 알고 있는데 50대 중반이에요 ㅋㅋ
머리도 많이 빠졌어요 ㅋㅋ
와 사랑이가 30~40대라고요??
50대 중반입니다...
그냥 가슴 개쳐졌고 아무것도 안되는 쓰레기인데;;
바리들이 점점 선을 넘네
얼굴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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