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 매니저의 ⭕️캐슬 마인드란? 상편⭕️ 에 이어
라임 매니저의 ⭕️캐슬 마인드란? 하편⭕️ 바로 시작합니다.
캐슬 아이들 몇 명 봤는데 다 너무 좋아서
02년생인데 복귀 매니저라니... 이제 4월인데 복귀? 어떤 느낌일까?
그게 궁금해서 접견했습니다.
일단 옵들이 원하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그냥 이 아이와 서로 맞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옵들은 '뭐야~? 개발렸네 ㅋㅋㅋ'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을겁니다.
일단 요렇게 흥미를 돋우고 나서... ㅎ
라임 매니저의 업소 프로필입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귀엽게 이쁘장한 아이가 들어옵니다.
두꺼운 면소재의 롱치마 원피스 그리고 한쌍의 저고리형? 상의 를 입고 들어오네요.
제 오랜 키방 데이터를 머리속에서 돌려보면 롱치마는 그다지 좋은 징조는 아닙니다 ㅋㅋㅋ
F : 프로필 그대로입니다.
상큼하고 귀엽고 이쁜 와꾸입니다.
고양이상과 강아지상 그리고 토끼상이 믹스된 얼굴입니다.
귀요미라는 말이 딱 어울립니다.
모 회원님이 얼짱 홍영기의 느낌이 있다고 했는데 찾아보니 정말 있습니다.
얼굴 설명은 이 사진이면 제가 따로 구구절절 할 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이정도 레벨은 아니지만 싱크 있습니다.
느낌도 많이 비슷합니다.
제 기준 키방 중중+ 반+ 영점 잡힙니다.
옵들 기준 중 반+ ~ 보시거나 이런 스탈 좋아하시면 조금 더 이쁘게 보실겁니다.
아마도 와꾸 내상은 절대 없을겁니다.
B : 슬림 ~ 스탠 사이의 포지션입니다.
아마도 스탠에 많이 가까울겁니다.
프로필을 검증해보자면
165cm 약간 작을겁니다.
몸무게는 44kg 보다 약간 더 나갈겁니다.
가슴은 B컵 맞습니다.
가슴 크기 모양 위치 모두 무난합니다.
탄력 그립감 질감 밀도도 어린 여체 느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롱치마 원피스를 벗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배에 걸치다보니
복부 라인과 허리 라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긴 힘들거 같지만
얼핏보기에 눈에 띄는 군살은 없는듯 했습니다.
누워 있는 모습만 봐서 전체적인 라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팔다리는 무난하게 잘 빠진듯합니다.
아마도 몸매 내상 없을듯 합니다.
T : 이 부분이 이 아이 접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할겁니다.
일단 저는 요 아이와 교감에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한시간 이야기 한 느낌을 전달드리자면
본인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인지... 아니면 어리다는데서 오는 자신감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뭔가 당돌한 자신감이 느껴지더군요.
동그랗게 뜬 두 눈이 초롱초롱한데 그 안으로 내 마음이 들어가기는 힘든?
렌즈를 낀듯한데... 그래서 그런가 ㅋㅋㅋ ?
처음에 너무 귀엽게 생겨서 제가 주도적으로 말을 걸긴했는데
아마 이 과정에서 아이를 너무 뚫어지게 쳐다본 느낌이 있는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무슨 말로 아이를 즐겁게 해야 할지 몰라서 쳐다본거 같습니다.
이게 아이한테 약간 부담이 됐을수도 있을거라고 접견 끝나고 집에 오는길에 생각이 들더군요.
술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는 나이인거 같습니다.
한타임만 더 하면 술 먹으러 간다고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영락없는 이 나이대 아이들같더군요.
아마도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젊은 감각이 필요한 그런 티마가 요구되지 않을까 생각은 해봅니다.
제가 이 아이와의 티마는 실패해서 더 이상은 파악이 불가능합니다.
다른 옵들 후기 2편 있던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 자... 좋은 티마는 좋은 피마로 연결된다.
그럼 반대는?
티마 말리면 피마는 꿈도 꾸지 마라. 입니다 ㅋㅋㅋ
이게 옵들과 저의 가치관의 차이일수도 있겠지만
전 티마가 서로 안 맞으면 스킨쉽 안해도 그만입니다.
티마에서 겉돈다는걸 느꼈는데
키스는 싫어한다고 합니다.
뽀뽀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딱히 제 입술과 손길에 반응이나 호흡의 변화가 없습니다.
재미 없어서 바로 멈췄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곳에서 바로 멈췄습니다.
혹시나 싶어 공격 요청해봤지만 안한다고 합니다.
끝...
자...
아마도 100명 중 99명의 옵들이 이건 발린게 맞아 라고 평가하실거 같습니다.
뭐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일단 저는 티마가 안 맞거나 제 스탈 아니면
그리고 아이가 원하지 않는 행동은 일체 하지 않습니다.
라임과의 접견은 이 모두가 다 해당됐기 때문에 쿨하게 스킨쉽은 포기한거죠.
캐슬 마인드를 정의해보고자 합니다.
시연과는 정말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그 아이의 말대로 "오빠 너무 재미있고 좋아요~♥" 이 말이 나왔는데 뭐가 더 필요할까요?
반면 이 라임 매니저와는 "오빠 왜 그렇게 빤히 쳐다보세요 ;;"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옵들이 부담스럽게 하는 옵입니다.
제가 라임 매니저를 부담스럽게 쳐다봤는데 뭘 바라나요...
국물도 없는거죠 ㅋ
제가 언젠가 후기에 캐슬 아이들은 왠지 느낌이 3~4년 전 일산이나 분당쪽 마인드에 가깝다고 말한적이 있을겁니다.
오늘의 상반된 결과가 딱 그걸 말해줍니다.
자유분방하고 남의 눈치 안 봅니다.
다른 지역처럼 약간 서비스 마인드? 옵들한테 맞춰줘야 한다? 이런 스타일의 아이들이 아닙니다.
매니저들은 옵들 하기 나름이란 말이 있듯이
내가 애들한테 잘하고 그게 아이들 맘에 들면... 정말 행복한 시간 보내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반대의 결과가 있겠죠.
한마디로 캐슬은 옵들 하기 나름인 곳입니다.
근데 이게 있어요...
혹자는 이걸 발렸다고 표현하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제가 티마를 잘 못 이끌어간건데 그 원인 중 하나는...
그냥 저랑 케미가 맞지 않는 아이였습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키방 달리다 보면 이런날도 저런날도 있는거고
모든 아이와 다 잘 맞을수는 없습니다.
아... 말이 길어지니까 설득력이 떨어지네요 ㅋㅋㅋ
여튼 제가 궁금해서 본 아이고
캐슬 마인드를 정의 내릴수 있는 좋은 접견이었다는 점에서
저는 아쉬운점 하나도 없습니다.
요 아이 접견 포인트는 제가 잘 몰라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냥 이 후기 읽어보시고 외모랑 몸매가 본인 스타일이다 하시는 분들은
제 후기 말고도 다른 옵들이 올린 후기 반드시 참고하셔서 접견 결정하시면 후회는 없을겁니다.
저는 이 아이와 케미가 안 맞았지만 분명히 이런 스타일의 아이와 케미 잘 맞추는 옵들 있으실겁니다.
이상 라임 매니저 후기 마칩니다.
라임 매니저 후기가 완전 좋아요 즐달 축하합니다 추천 꾹~~~욱 ^^
리얼한 라임 후기 잘 보았습니다
라임 매니저 후기 잘봣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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