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업장의 지명언냐가 오늘 펑크라해서
전부터 방문하고싶었던 돌벤져스 방문하게 됬습니다.
프로필도 재미있고 뭔가 남심을 자극하기에
부족한 부분이없는 업장이라 생각해서 ㅋ
대개 이런생각이 들면 좋은생각=즐달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ㅋ 오늘 가보게됬네요
깨끗하고 아늑한 시설뒤로
활기찬 분위기에 절로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ㅋㅋ
미팅은 찾는 언니 스타일을 꼼꼼하게 말씀드렸고
조금의 시간을 달라시며 빙긋 웃는 실장님뒤로
빡센 샤워와 살짝의 대기시간을 가지고
언니방으로 갑니다~
화사한 조명이 뒤덮인방에 하얗고 늘씬한 언니가
싱긋 웃으며 반겨주었습니다 ㅋ
타 업장이랑 비교하여 쓰기 싫은데
기대이상의 아가씨를 봐 순식간에 지명업소 갈아타야겠다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ㅋㅋ
오늘 볼 언니 이름은 아침 언니라고 하는 언니이고
늘씬한 몸매와 새하얀 피부
그리고 섹시함이 강하게 묻어나는 인상을 지녔습니다!
물다이는 상급수준으로 구사하며
애무실력 또한 상당합니다.
섹기있는 얼굴이 가장 큰 몫 한다고 봅니다 저는 ㅋ
꿈만 같은 시간을 뒤로하고 지명있던 가게는
이미 제 머리속에서 지워진 지 오래입니다 ㅋ
저에게 얼마나 잘 맞느냐의 문제는
몇번 더 보고 정해야하기에 ㅋ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나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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