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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이네요...
이번달 벌써 12탐 달렸네요...
몸 생각해서... 컨디션 조절하면서 살살 달린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나란놈... 어쩔수 없는 키방 중독인가 봅니다.
이러다가 입술 터지고 혓바늘 나고 해야 정신차라지 ㅜㅜ
근데 보고 싶은 아이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참나요?
그리고... 캐슬 모듬 후기 한번 써보고 싶어서... 더 참을수가 없었다는... ^^;;
일단 현재 XX, 소민, 안나, 은비, 제니 그리고 이번에 보고 온 시연, 라임 7명 봤습니다.
아직 못 본 궁금한 아이는 3명 정도 더 있습니다.
출근이 안 맞으면 어쩔수 없지만 보게 된다면 총 8~10명 선에서 모듬 후기 한번 올리겠습니다.
그 일환의 하나로 오늘 보고 온 첫번째 아이 시연 매니저의 업소 프로필입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시연 매니저 들어오는데...
밝은 모습으로 웃으며 인사하는데 표정이 너무 좋네요.
F : 프로필 소개 그대로입니다.
인사하며 들어올때 눈웃음이 너무 이뻐서
제가 "너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고 칭찬해줬습니다.
그 눈웃음을 어떻게 설명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예쁜 강아지가 웃는듯한 그런 귀염뽀짝한 눈웃음입니다.
이 아이가 지닌 가장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얼굴은 프로필에 나와있는데로 풋풋한 민삘입니다.
혹시 유튜브 ODG 라는 채널의 영상중에 나오는 ㄱㅁㅅ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직 미성년자고 일반인이라서 여기에 이미지를 올리는건 적절치 못해서 안 올립니다)
그 아이가 커서 대학생이 되면 아마 이 아이랑 싱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장은 한듯 안한듯 연하게 했습니다.
본인 피셜 화장하면 주변에서 쎄보인다고 해서 연하게 하고 다닌답니다.
그 모습이 더 일반인 여대생 같아서 보기 좋네요.
베이스는 풋풋함 + 귀여움 입니다.
제 기준 키방 중중 반+ ~ 중중+ 에서 영점 잡힙니다.
옵들 기준 중중 보실겁니다.
대신에 유흥느낌없는 풋풋하고 귀여운 느낌의...
이런 세계가 있다는거 전혀 모르고 착실하게 공부만 했을거 같은...
그런 여대생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즉, 유흥이랑 전혀 상관없는 일반인 여대생 느낌 성애자 분들은 외모를 떠나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실겁니다.
B : 장신의 약통 몸매입니다.
프로필을 검증해보자면
170cm 맞습니다.
몸무게는 48kg 보다 더 많이 나갑니다.
키도 있고 약통 몸매이기 때문입니다.
가슴은 꽉찬 B컵 ~ C컵 정도 보입니다.
요 아이 몸매는 확찐자의 전형입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지금보다 날씬했을거 같습니다.
골격이 그럴거라고 신빙성있는 추측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본인 피셜 이번 팬데믹으로 인해 12kg 정도 찐거라고 하는데 그게 약통입니다.
리즈 시절 몸매가 궁금해지는 아이네요.
가슴, 복부, 허리, 골반, 엉덩이 모두 다 장신 약통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부분을 다 보여줍니다.
장글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세련되게 관리가 안 된 몸매라서 무리한 감이 있고
그냥 약통이지만 키가 커서 보기에 무난한 여체라고 정의하겠습니다.
몸매 심하게 따지는 분들만 아니라면 누구나 즐거운 한시간 보내는데 무리없으실겁니다.
T : 이 아이 웃으며 인사하면서 들어올때부터 티마 좋을지 알았습니다.
단, 그건 옵들 하기 나름이란 단서가 붙죠.
이 아이가 전형적인 캐슬 마인드입니다.
자유분방하고 케미 맞으면 정말 즐겁게 옵들이랑 한시간 보내는 스타일.
이 아이 이과라서 마인드 자체가 이런 유흥쪽이랑은 안 어울리게 뭔가 풋풋? 순진? 합니다.
좋고 싫음에 대한 판단을 심플하게 정의내리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성격.
착하고 순박한... 소탈한... 털털한... 의외로 쿨한...
공대생의 특징을 그대로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일수록 어른 남자의 성숙하고 매너있는 모습. 배려심. 여유. 유머로 무장하고
천천히 대화를 통해 다가가면 의외로 쉽게 마음을 열어주는거 같습니다.
간보기, 여우짓, 밀당? 이런거 하는 성격이 아닙니다.
그 이전에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다는 판단을 이미 내려버리는 스마트하고 쿨한 아이.
여튼 결론은 이겁니다.
애가 순진하고 착해서 대화하는데 어려움 없으실겁니다.
P : 좋은 티마는 좋음 피마로 이어진다.
어김없이 확인된 한시간이었습니다.
"오빠 너무 재미있고 좋아요~♥"
아이 입에서 이 말이 나오면... 다들... 직감하시지 않나요?
어두워진 조명 아래
아이의 입술을 느낍니다.
요 아이 키스에 소질이 보입니다.
보기에는 안 그랬는데 막상 키스를 하니까 두툼한 입술과 부드럽고 촉촉한 설근이
그녀와 제 사이의 빈 공간들을 밀도있게 꽉 채워줍니다.
제 입술과 손길이 그녀의 턱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
풋풋하고 싱그러운 여대생의 육체를 만끽하기 시작하자
은은한 반응과 조용히 뜨거운 숨소리가 제 귓가에 전해져옵니다.
천천히... 조금씩 달아오르는 둘 사이의 온도가 정말 흥분됩니다.
아이가 싫어하는건 말을 해줄겁니다.
대신에 공격을 요청해봅니다.
키스할때의 좋은 느낌이 공격력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밀도있게 꽉 채워주는 그 느낌 정말 좋습니다.
화려한 플레이어는 아니지만 풋풋한 일반인 여대생이 해주는
공격력이란 느낌이 물씬 풍겨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성스럽고 괜찮은 공격력이었습니다.
두근 거리는 제 심장을 가눌길 없어서 조심스럽게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시연 맘~♥ 을 확인했습니다.
요 아이 접견 포인트를 알려드립니다.
나는 작고 슬림한 스타일이 좋다.
나는 세련된 풀메이크업이 좋다.
하시는 분들은 다른 매니저를 찾아보세요.
풋풋한 밀삘 느낌의 귀여움이 베이스인 외모.
눈웃음이 참 매력적인 아이.
장신의 약통 몸매.
착하고 순진한 아이. 태도, 마인드, 인성이 좋아서 간보기, 여우짓은 없습니다.
괜찮은 키감과 공격력.
날것 그대로의 여대생의 육체가 전해주는 은은한 반응과 숨소리.
매너와 배려 그리고 유머로 아이를 즐겁게 해주셨다면 옵들의 마음을 몰라주지 않을 아이.
요정도 머리속에 넣고 접견하시면 절대 후회 없으실겁니다.
접견하고 집에 와서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이 아이 NF3일차였네요...
찾아보니 후기가 한편도 없네요...
'나 오늘 로또 맞은건가?'
이 아이가 어떻게 보면 캐슬 마인드를 설명하기 참 좋은 아이인거 같습니다.
그 설명은 다음 후기에 나오는 라임 매니저의 후기
⭕️⭕️캐슬 마인드란? 하편⭕️⭕️ 에서 이야기의 끝을 맺으려 합니다.
이상 시연 매니저의 후기 마칩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추천
시연후기 잘 보았습니다
추천드려요
시연 매니저 후기가 완전 좋아요 즐달 축하합니다 추천 꾹~~~욱 ^^
시연이 로또 같네요 ㅎㅎ
시연이는 다이어트 해서 다시 살 빼고
본인에 맞는 화장법만 잘 찾아낸다면 진짜 로또가 될 수도 ㅎ
시연 매니저 후기 잘봣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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