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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고난후 바로 쓰는 후기입니다.
야심한 밤에 드라이브나 나갈까 해서 강릉으로 향합니다.
가는김에 강릉역 여관바리가 생각나서 강릉역으로 목적지를 정한후
쭈욱 밟아줍니다.
근처에 큰 주차장이 여러곳이 있어서 주차하기엔 불편함이 없더군요
본론으로 들어가
엄지는 17 18년도에 다정장에서 유명했던 에이스중 하나입니다.
이모가 하니 엄지 있다길래 하니골랐다가 엄지로 다시 고른후
2층에서 대기합니다.
씻고있는데 한 5분만에 들어온것같아요
들어오자마자 밝고 씩씩하게 인사를하는게 아주 마인드가 좋아보입니다.
들어오자마자 물을 마시더니
입에 물을 머금고 사까시를 해주는데 기분 참 묘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꼭빨도 기가막히고 좆빨도 기가맥힙니다;;
진짜 잘빱니다. 거의 다이슨 청소기급 ㄹㅇ;;
서비스도 꽤 오래해줍니다.
그런후에 여상으로 박는데
키가 150정도 되어보이는데 그래서 그런지
보지 쪼임이 어마어마합니다 ㄷㄷ;;
그리고 등을 보이면서 박더군요.
그러면서 좆이 보지에 들락거리는거 보이냐고..
이 누님. 꼴림포인트를 기가맥히게 잘 꽂습니다.
그러다가 스윽 내려앉아서 여상으로 몇번 해주다가
저보고 박을래냐고 물어서 ㅇㅇ하고 뒤치기 자세 취해줍니다.
박는데 '보지 안에다 좆물 가득 싸줘' 라고 말하는데..
이건 강릉 바리들 특인가봐요. ㅋㅋㅋㅋ 다 이러네요
그래도 ㅈㄴ 꼴려서 즐달 하다왔네요.
소소하게 팁을 유도하지만 유연하게 피하고 달렸는데도
상당히 만족합니다 긋긋긋~
나이: 40중반
외모: 평범 꿀리진않음, 키 150?
몸매: 가슴 B? C? 슬랜더도 통도아닌 적당한 몸매
마인드: 베리 굿
아... 아직도 있군요 예전에 3장짜리 였는데
어느순간부터 팁팁
하던데..ㅎㅎ
예전에 갔었는데 ㅎㅎ
요즘도 호객할머니들 있나요 ㅎㅎ?
두장더주고 했는데 아주좋았어요
빌튼님도 접견 하셨었나요?? ㅋㅋㅋ 바리중에 나이는 좀 있지만 연륜은 무시못하죠.
네 그엄지 맞구요~ 근 5년간 안나오다가 돈안되고 몸만힘들어서 다시 돌아온거라고 하네요. 여전히 서비스는 죽입니다 ㅋㅋ
ㅋㅋ 네 꼭 들려보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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