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별로안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맨날 회사에 치이고 끝나면 퇴근길에 치이고 그냥 맨날치이는
인생인것같습니다 ....ㅜㅜ 요즘에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틈새도없이
잠만잔것같습니다.. 이게 너무 마음에 여유가없어서그런가보다 라는
생각이들어서 혼자 집에서 간단하게 소주나 한잔하는데 뭔지모르게 술도
잘안들어가고 못먹겠고 너무외롭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이니
좋은곳찾아보다가 힐링 연이를보고 예약하고 한 두잔더먹고 바로 갔습니다
가서 좀 들떠있었는데 연이가들어왔습니다 연이가 애가 애교가좋더라고요
귀여운척할려는게아니라 모태애교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귀여웠습니다
떡칠때만 간략하게 설명을해드리자면 음.. 일단 잘 젖어있고 흥분을잘하는
타입인것 같았습니다 신음을 제대로들을라고 일부러 엇박자로 박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터져나오는 신음이 좋았습니다 잘느끼는것같았습니다 술을 한두잔했더니
좀 그래도 평소보다 버틴느낌들었습니다 마무리하고 또 사회에 치일생각을하고있는데
연이가 그래도 웃으며 눈웃음보여주고가서 그걸로 혼자위로하고 사회에치일생각합니다..
연이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