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를 여럿 만나봤지만 그때까지는 뭔가 원탑이라 부를만한 여성은 없었는지라 회원님들 후기를 보니 멀리 인천에 있는 거북이 여인숙 비누양이 끌리더군요. 마인드가 너무좋다라는 말에 끌리기도 했지만 김혜은을 닮았다...... 그 정도 외모면 바리에선 탑급 미모일테니 아쉬울 것도 없고 그렇기에 2시간 걸려 지하철로 인천으로 출발했습니다. 첫 장거리 원정. 중간에 노선을 잘못타서 지연시간이 40분이 있었지만 의외로 차분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도원역...... 우와....... 재개발이 더딘 지역이라 무슨 90년대 초반 분위기더군요. 낡은 건물이며 ㅋㅋㅋㅋㅋ 도원역에서 거북이여인숙까지는 한참을 걸어가야 했습니다. 안그래도 햇빛이 짱짱한데....... ㅋㅋㅋ 운동삼아 송림쪽으로 계속 걸어가다보니 이건뭐 ㅋㅋㅋㅋㅋ 여관들 천지 ㅋㅋㅋㅋ 거기다 낡은 거리의 배경이니 흔히 말하는 슬럼가 분위기...... 인천쪽이 그렇게 사람들이 험하다 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도 있었고요 ㅋㅋ
뭐 어쨌든 심호흡 한번 하고 거북이여인숙으로 들어가니 안경쓴 아지매와 그냥 아지매가 있더군요. 예전 글에 안경쓴 아지매가 싸가지없다 다른 사람 불러줬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그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안경 쓴 아지매는 친절하기만 합니다. 2층가서 대기하라고 합디다. 난 10분 정도 뒤에 불러달라고 하니까 더 기다려야된다 30,40분 정도 기다려야 온다라고 하더군요. 전 괜찮으니까 쉬고 있겠다 했습니다. 그렇게 야동을 틀어놓고 대기를 타고 있다가 음 40여분 쯤 지나니 여성이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오오오오.... 명불허전 바리여신 비누 누님 ㅋㅋㅋㅋ 몸매도 좋고 성형티는 나지만 어쨌든 미인입니다. 초반에 인삿말이 많으신분이 마인드 좋은 확률이 많은데 이분은 참 인삿말이 많네요. 옷을 훌러덩 벗고 올라타서 국민 삼각애무...... 오 좋습니다..... 중간중간 얘기하는것도 좋고 마인드, 스킬을 정말 죽입니다. 밑으로 내려오면서 배, 허벅지, 다리도 빨아줍니다. 자 이번엔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와...... 말이 필요없네요. 프로의식이 강한 누님입니다. 손님을 정성으로 대하는 ㅋㅋㅋㅋㅋ 그리고 시작하는 여상! 와..... 좋다 좋아..... 조임도 좋고 어차피 전 질질 끝내는 타입이 아니라서 그냥 좀하다 싸버렸는데 누님은 그걸 알면서도 계속 박아줍니다. 내가 쌌다는데도 이미 알고 있었다면서 나를 안아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후 ㅋㅋㅋㅋㅋㅋ 바리 먹으면서 진짜 이런 황홀감은 첨이네요.
마지막에 애인처럼 안아주면서 자기 이름은 비누라며 괜찮으면 다음에도 꼭 와달라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크하.......
여담이지만 동네가 동네인지라 뭔....... 과거로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 기분이더군요. ㅋㅋㅋㅋ 왠지 애들이 팽이치고 화약총 까지고 놀고있을거같은 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들이 은근히 착하더군요. 언천이 그리 사납다고 들었는데 안경 안쓴 주인 아지매가 돌아가려고 할때 커피한잔 하라고 커피도 주시고 ㅋㅋㅋㅋ 버스에서 왠 젊은 학생이 자기는 금방내리니까 앉으라고 양보도 해주는거 보니까 사람은 좋은가봐요 ㅋㅋㅋㅋ
비누 비추..
중독성이 너무 심하여 이번주는 2번이나 봄
왕복120키로 거리를 다친 다리로 운전하고감...........
비누는 마인드 진짜 좋긴 하죠
정자세로 싸고나서도 꼭 끌어안아서 좆을 뿌리 끝까지 다 밀어넣어준 채로 엉덩이와 골반을 막 흔들면서 끝까지 짜내려고 해주는?? 그 몸놀림이 개꼴림 ㅋㅋ
크하..... 비누 누님은 진짜 ㅋㅋㅋㅋ 프로정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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