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이 있어 간 평택에서 쌈리가 구경하고가라고 부릅니다
근대 전부 물이 너무 별로 더라구여 한바퀴돌아보니 딱2명만 괜찮더라구여
젤괜찮았던 역방향 제일 깥블럭에서 보이던 도도한스탈의 언니에게 가격쇼브를보니
20분10만아니면 꺼져라는 표정이더라구여 ㅋㅋㅋ 이쁘니까 봐준다
오케이하고 들어가서 중요부위 세척후 시작합니다 ~
역립은 가슴만하고 애무를받지만 역시 4가지가 없었다는것에 깨닭았어야되는데 ㅋㅋㅋ
압이 매우약합니다 ㅋㅋㅋㅋ결국 등기대게 눕혀놓고 최애자세를 빠르게 실행하여 시간꽉채웠을때 발싸를했습니다 ㅋㅋㅋ
마스크가 이쁘니 서비스는 좀 감수가 되더라구여 ㅋㅋㅋ
근대 가성비는 너무 딸리는거 같아여 ㅠㅠ
국내 가성비 최악이네요
원래 쌈리 업소는 다 20분에 10만원임다- 뭐 서비스나 그런거는 여관바리와 거의 유사하지만 여자 와꾸+젊은 나이 보고 가는거죠- 보통 시작하면 요금받고 여자가 대야에 퐁퐁물 받아와서 고추 씻어주고 그 다음에 누우라고 해서 삼각애무하고 그 담에 삽입 피스톤 운동 강강강강 찍- 그러고나서 다시 대야 퐁퐁물로 고추 씻어주고 옷 챙겨입고 빠잉-하는 것임다- 여관바리와의 차이점은 (1) 퐁퐁물로 고추 씻어주기 (2) 압도적인 가격차이 (3) 여자가 직접 운영 및 호객 시전 (4) 여자가 대략 20대~30대 정도 젊은 경우가 많음- 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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