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건마를 엄청 좋아합니다
자주다니는편이고 건마에가면 밀당이 재밋기 때문이죠 ㅋㅋ
사당역에 있는 퀸스토리에 다녀왔어요 ㅋㅋㅋ
제가 본 처자는 벨라매니저 입니다
벨라는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잘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아로마향이
저의 몸을 뒤덮네요~ 오일을 발라가며 딱딱 뭉친곳을 제대로 풀어주는데
시원했네요 ㅋㅋ 그렇게 마사지도 받으며
재밋게 이야기도 나누고 참 마인드도 좋아요
그리고마사지 도중에 벨라의 손이 훅훅 들어옵니다
사타구니쪽과 저의 동생을 집중공략하네요
간지럽기도하지만 몸에 힘이 쫙쫙 들어가는게
제대로 치유받고온 기분이 들었어요 ㅎㅎㅎ
벨라 매니저 마사지도 잘하고 착한 마인드도 가지고있고
꼭 한번은 봐볼만한 처자입니다
강추합니다 ^^ 재방문의사 200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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