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 2명 예약해서 갔다왔습니다.
친구녀석에게 제가 이전부터 유앤미얘기를 해줬더니
같이가자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쏜다구요 ㅋㅋ
그래서 콜 외치고 전화를 걸어 예약했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익숙하게찾아가는방 여친집에는가는것처럼익숙합니다~^^
여러번 장미씨를 보니
이제 뭐 출근도장을 찍어야할정도로 친해졌구요
많이보는만큼 질릴수도 있을꺼같은데
오히려 장미씨는 볼때마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면서
게다가 얼굴까지 이쁘고 몸매도 볼륨이 빵빵하니
그럴일이 없네요 ;;;;ㅋㅋㅋㅋ
저는 거의 투샷끊는 성격이라 입장하자마자
옷벗고 샤워하고 나와서 원샷 일단 지르고요
어깨가 많이 뭉쳐서 마사지도 제대로 받아보는데
마사지 실력이 이전보다 더 늘어난거 같더라고요
마사지 끝낸후 마지막 샷을 하는도중에
앞에 투샷과는 다르게 잘안되서
장미씨한테 이거 안되면 어케하냐고 걱정했었는데
다행이 장미씨 능력이 좋아서 간신히 투샷 완료했네여
당분간은 투샷 안끊을라고요 너무 달렸는지 힘드네요 ㅠㅠ
마무리 샤워후 시간이 얼마없어 바로 퇴장했습니다.
퇴장 했는데 친구녀석이 때마침 같이 나와서 어땠냐고 물어보니
그친구는 처음방문이었는데 완전 200프로 만족이라고
다음에도 또오고싶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유앤미은 실망을 안시키는 업소입니다.
꼭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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