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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점점 풀려 술생각이나는데
갈데가 요즘 너무 없어서 뚫어볼려고 돌아다녔는데
별로 좋지도 않고 가격만 비싸고 좀 그렇더라고요
문 못연동안 가지못했던 썬웨이를 월요일에 갔다왔네요
다시 해서 다행입니다!!
이쁜 친구로 넣어달라고하니 사장님이 잘해주시더라고요
룸에서의 내용은 여느때와 비슷합니다
이날은 혼자가서 좀 얌전하게 놀다가 ^^
올라가서 열심히 피스톤질 하거왔네요
슴가도 이쁘고 반응도 좋고
특히나 서비스가 좋더라고요!!
의외의 반전이랄까..
이래서 사장님이 넣어주신건가..
흐흐
너무 잘 즐기고 나온뒤 전화한통해서 인사또 드렸네요
아마 지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잘놀고가서 후기 남깁니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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