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끝나고 숙소 도착했는데 몸이 찌뿌둥해서
타이맛사지나 갈까 하다가 술도 마셔서 귀찮기도해서
전에 출장맛사지 본게 생각나서 전화 해봤습니다
코스는 아로마코스로 2시간 진행했고
전화하니 한 40~50분 정도 뒤에 도착했던것 같습니다
관리사님은 태국분이시고 나이는 30대 중반정도
보통 체격에 편한 복장으로 오셨던것 같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아로마 맛사지를 받는데
솔직히 전문적인 느낌이 확 들지는 않았지만
그날따라 제가 피곤해서인지 상당히 노곤노곤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받다가 잠이들뻔하고 그러기도 했네요 ㅎㅎ..
맛사지를 어느정도 받다가
관리사님이 서비스를 이야기 하시길래
궁금해서 가격을 슬쩍 물어보니
연애 15장 이야기를 하시긴했는데
이건 정해진게 없고 관리사님들 개인마다 다른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날 술도 좀 먹어서 졸리기도 했고 확 땡기지는 않아서
서비스는 패스하고 맛사지만 받고 마무리 했습니다
장점으로는 숙소나 집에서 편하게 맛사지를 받을수 있는점이 좋았고
단점으로는 제가 집이 아니라 숙소에서 받아서 다행이긴 했는데
아로마 오일이 침대에 좀 뭍어서 미끌미끌 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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