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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인데, 형님들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재택근무이고, 일도 별로 없어 급 꼴림으로 여관을 갔다왔습니다.
마음같아선 오피를 가고싶지만 월급날도 아니고 돈도없어 집 근처인 여관을 갔다왔습니다.
성욕구가 높이 치솟아 2번 8만원을 했습니다.
주름이 자글자글한 아줌마가 오는데, 애무는 잘 해주지만 내가 쌀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 4년전에는 그래도 미시들이 들어오고 했었는데, 이젠 아닌가봅니다.
그냥 좋아하는 연예인이다라고 생각하면서 1번 했고, 2번째 아줌마도 주름이 자글자글 ㅅㅂ
그냥 계산다해서 연예인생각하면서 박음질을 했습니다.
결국 싸기는 했는데, 울고싶네요.
그놈의 성욕구가 먼지......
20대 젊은 처자들이랑 해야되는데, 돈은 없고 싸게 여관을 갔다왔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입니다.
다시는 화양리 여관 안갈꺼야!!!!!!!!!!!!!!!!!
종암동쪽으로 옮긴다는 말만 들었는데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네여
개추드립니다 ....걍그냥 미아리 가시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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