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의 휴무날입니다.
집에서 머합니까? 물론 달림길에 나서야져.
일정을 잡고 시간을 잡아 봅니다.
일산 달리머들은 모두가 익히 알만한 그곳입니다.
예전의 화정 17번가의 변신이져.
화정역 부근의 로드샵입니다.
그치만 실장님이 바뀌고 일부 비품들이 싹 새로 체인지 됬내여.
불편함일체 없습니다.
단 화장실이 밖에 있다는거 빼구여.ㅋㅋ
시간 맞춰 도착하니 훈남 실장님 두분이서 반가이 맞아 주시내여.
안부 인사를 하고 양치를 하고 실장님의 에스코트를 받아 티에서 결제를 하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땡기는 그날은 매님의 출근이 작아 사랑씨를 선택했지여.
여기는 이름없는 매님이 많습니다.
사랑씨는 +1입니다.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는 바로 사랑씨 입니다.
한눈에 봐도 어찌 해븐의 지혜랑 닯은꼴이 많내여.
![[크기변환]656f507bfc616dd5b1b226da2b2fcee1.gif](http://yt130.org/files/attach/images/2827584/071/950/066/2fa73c9dd0bb1c630bf30e26ebae1428.gif)
사랑씨도 장신키에 비해 넘 말랐습니다.
언제 함 고기라도 맥여야 할텐데 그날이 올지 모르겠네여.
침대에 걸터앉아 그간의 일상을 나누고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때론 강하게 때론 약하게 남심을 울리는 사랑씨의 현란한 플레이.
느껴보신분들은 다 아실테지여. ㅋㅋ
왕년에 껌좀 씹어본 언니같습니다.
어쩜 그렇게 쉬지 않고 말을 하시는지.
전 교감이 좋은데 말입니다.
디를 가도 빠지지 않은 처자입니다.
털털하지 않으며 차분하게 조용 조용하시내여.
그녀와 바로 곁에 있는 것만으로 샤방샤방한 기운이 철철 넘칩니다.
흐흐
앉아서만은 키스할수 없지여.
우리 서로가 마주보며 누었습니다.
그러면서 응큼손은 쓰담 쓰담하였지여.
다소의 제약은 있었지만 힐링 교감을 나누고 왔습니다.
마지막에 인증샷 애기를 꺼내니 기꺼이 응해 주십니다.


역시 푸른 하늘 만큼이나 멋진 그곳 일산 아이돌입니다.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도
사랑씨도도 감사합니다

9만 값어치 하나요?
8만입니다.
기본가가 7
사랑이는 플 1
느낌있는 실사네요
그 느낌 감사합니다.ㅋㅋ
패스 하겠읍니다
사랑 매니저 후기 잘봣습니다 ㅎㅎ
잘 노리셔야합니다.
사랑 매니저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이욥 ~
사랑 매니저 후기가 굿입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추천 꾹~~~욱 ^^
잘봐주셔서 감사.
글때염.. 하기 나름이져.ㅋㅋ
사랑 매님!! 분위기 죽음이네여 ㅎㅎ
분위기 뿐입니까 샤방샤방합니다.ㅋㅋ
사랑!! 아이돌에서
믿고 볼 수 있는 매님중 하나죠
아이돌 이제 후기 풀렸나보네요^^;
사랑후기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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