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가을이된 게 좋네요!
낮에 하늘을 보면 청명한게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죠
가을을 맞이해서 마사지나 받아보자 싶어서 카이스파로 향했습니다!
뭐~ 계절바뀌면 주기적으로 마사지를 받아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제 지론을 지키기 위해서죠!!
물론 카이스파의 마사지가 너무나도 좋기 때문에 찾을 수 밖에 없는 건 안비밀?!!!!!
마사지 뿐만 아니라 그 뒤에 서비스 완전 므훗 꼴릿~ 침 헬헬헬...ㅎ;;;
생각만으로도 꼴리네요!!
물론 이건 후기이기 때문에
이미 경험했는데, 생각만으로 또 가고 싶어집니다!!
뭐 급할거 없으니 찬찬히 풀어 써볼게요~
그렇게 도착한 카이스파!!
실장님이 반가이 맞이해주시네요!!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들렀더니 절 기억해주시고,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는데 입구에서부터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
탕으로 들어가서 샤워마치고 나와
커튼 젖혀 휴게실로 가서 대기하고 있으니
스텝분이 아메리카노나 식혜 준비해준다고 하여
아메리카노로 부탁~
아이스로 ~ 부탁~
시원하게 마시고 조금 더 기다리고 있으니 드디어 차례가 되었고
드디어 기다리던 마사지룸으로 입장
오랜만에 익숙한 곳에 들어오니 심장이 벌렁벌렁~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분 입장하는데
그때까지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서 순간 얼타고 멍~
그래도 이내 센스 넘치는 관리사분이 인사로 분위기 터주기 시작
가볍게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죠!!
오! 이 맛이야! 싶을 정도로 시원하고 좋은 마사지였죠
완전 쫙쫙 풀어주는게 새로 태어나는 기분이었죠!!
일단 근육과 살들이 쫙쫙 풀어졌고,
관절조차도 풀어지는 기적과도 같은 시간!!
마사지만으로도 정말 행복해지는게~
이건 진짜 경험해본 사람만 그 맛을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압조절 잘하고 센스넘치게 마사지해주던 관리사분이
어느정도 전신 다 관리해주고 나니
전립선마사지 시작해주는데
그냥 주변만 대충만지는게 아니라
중심을 아주 노골적으로 다이렉트로 만져주는게 세상 최고의 급속 흥분이라고 해야하나
완전 흥분의 연속이었죠!!
살떨리는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방문이 열리고 언니 등장!!
제인이라는 이쁜 언니였죠!!
뭐 저하고는 구면?!
2번째 만나는 언니인데,
첫번째 기억이 좋았던 언니인데, 이번 방문으로 인해 그 좋았던 기억은 무척 완벽하게 좋아졌죠!
그냥 최고라고 해야하나?!
아쉽게도 몇달 전에 만난 거라 언니가 절 기억은 못하는거 같았죠!
그게 살짝 아쉽긴 했지만
아무튼 반갑게 인사하고 관리사분 퇴장과 동시에 올탈로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몸매 좋아요~
귀여운 얼굴뒤에 숨겨진 반전 몸매라고 해야하나..
솔직히 반전까지는 아니어도 꽤나 비율 좋고 탄탄한 몸매라 침이 흐를 수 밖에 없었죠
물고 빨고 하고 싶은데,
그 몫은 제인언니에게 양도했죠~
언니가 제 몸을 물고 빨고 해주는데
순식간에 숨이 가빠지기 시작!!
비비꼬는 몸 뒤로 흥분도는 절정으로 치닫고..
에라모르겠다..
언니한테 말하고 언니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간만의 서비스라 흥분도를 숨길 수가 없었네요
그래도 시원하게 발사하고 그 이후 제인언니의 정성넘치는 청룡까지!!
100%만족, 아니 250% 만족하는 바입니다!!
제인언니의 꿀같은 서비스는 앞으로 좀 더 자주 보고 싶을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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