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니까 좋다는 사람도 있고, 별로 였다는 사람도 있어서 한 번 호기심에 불러 보았습니다.
뭐 외모나 몸매는 전형적인 50대 아주머니지만 허용 가능한 범위였습니다. 가슴도 적당히 있어서 만지는 맛도 있었고요.
서비스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전에 쓰신 분 후기대로 정말 소프트하긴 한데, 오래 해줍니다. 양 꼭지 빨아주는 것만 5분 정도였는데 이건 뭐 넘어가고,
자지를 참 소프트하지만 잘 빨아주더군요. 아이스크림 핥듯이 전체를 조금씩 핥아주다가 귀두를 집중적으로 핥을 때 기분이 너무 좋았고 이후에 입에 넣어서 빨아줄 때도
깊지는 않지만 이빨이 닿지 않아서 부드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본 게임도 그런 대로 무난했는데 아까 해준 서비스 부분이 너무 좋아서 본 게임은 관두고 입으로 더 해달라고 합니다. 딱히 빼지 않고 닦지도 않은 자지를 빨아주다가
손도 번갈아 쓰시면서 결국에는 핸드잡으로 마무리 (입싸는 안 된다고 하심)
성격은 지랄 맞았다는 분도 계시던데 제가 재수가 좋았는지 저랑 하실 때는 괜찮았습니다.
재접견은 100프로? 다음에 만나면 아예 자지만 빨아달라고 할 예정입니다.
후기잘봤습니다
식사는 챙기십시오
상계 이모도 대단하시네요 ....환갑인데 아직도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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