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영동을 들리기로 작정함과 동시에 집을나서서
전화예약을 때렸습니다 주차를한뒤 올라와 직원들의 안내를받고
간단히 샤워후에 음료한잔 즐기고 윗층으로 안내받아
방에 누워있었습니다
몇분안되서 다희매니저가 들어오고 귀여운외모와
정확한 슬랜더였습니다 제 취향이기도하여 너무설렜고
몇번의 인사말이 오가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촉감이 너무좋았고
자그마한 몇번의 요구도 웃으면서 다들어주었습니다
흥분이 되기시작하고 본격연애를 시작하는데
떡감 또한 훌륭하였습니다 이분이 '진짜'입니다
그리 오래참지못하고 시원하게 발싸하였고
마사지 관리사님과 교대한후에
이곳저곳 뭉친곳 만성피로까지 싹 풀어주며 마무리로 한번더!!!
정말 언제나와도 후회없는 하루가 되는거 같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다음에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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