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야근으로 뭉쳐있는 몸을 힐링 할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영 쌤 입장하십니다 두둥~
개인적으로 압점을 지그시 누르는 방법을 선호하는데
영쌤과 너무 잘맞았습니다
계속~ 계속 마사지 받습니다.
아 노곤노곤해지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잠드는걸 싫어해 정신차리면서 받습니다.
뒷판 마사지 끝나고 앞으로 뒤집기!
앞을 보고 누운상태에서
머리쪽으로 오셔서 목쪽과 어깨쪽 좀더 마사지 해주시고
이어서...
전립선 마사지 시작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전립선 마사지 받다가
발기되는게 처음 스파다닐땐 마니 부끄럽더군요
속으로 애국가도 불러 보고 딴생각도 하면서
진정시키려고 갖은 노력을 해보았지만
지금은 그냥 자연스럽다 생각해서 즐기기로 마음먹었더니
전립선마사지가 참 재미있습니다.
부드럽게 전립선 마사지 받다 이어서 라라씨 들어옵니다.
단발머리에 웃는 모습이 이쁜 얼굴입니다. 세련되보이는게 이쁘네요
시간이 부족하기에 잠깐 인사하고
바로 서비스 시작
호로록 호로록 동생놈 잡고 열심히 빨아주네요
저도 라라씨 봉긋한 자연산 c가슴을
열심히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말캉 말캉 부드러웠음)
bj느껴봅니다
이미 전립선때부터 준비되있던 동생놈은 풀발기!
씨디 끼고 본겜 시작해봅니다
느낌좋고 내 몸위에서 말을 타기 시작하는데 허리돌림도 예사롭지않고
천천히 골반을 이용하는것 같기도 하고 뭔가 기분이 좋았네요
이대로는 몇 분은 커녕 몇 초도 못버틸것 같아서 바로 자세 교체 한 후
그렇게 10분정도의 주입을 시작하고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바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ㅎ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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