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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불모지라면 불모지인 서산 태국 건마 후기!

    지역
    충청·호남

    서산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밤이되니 할 일도 없고 찌뿌둥 해서 다짜고짜 나왔습니다.

    우선 번화가 주변으로 가야 뭐가 있어도 있을테니 차를 끌고 나왔는데

    공영주차장도 다 무료고 좋네요

     

    아무튼 쭉 둘러보는데 건물 하나당 하나씩 마사지샵(로드샵)이 쭉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태국 마사지보다는 중국마사지를 선호하지만,

    대코로나시대 이후로 중국 아가씨들은 수급이 안되는 관계로 이제는

    고이고 고인 30~40대 분들 밖에 없기 때문에 태국으로 결정했습니다.

    일전 지인에게 술한잔 하고 그 업소를 들렸더니 사장님이 대놓고 유흥이라고 설명했다는

    이야기가 떠올려서 고민 끝에 일단 들어가봤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사장님이 조심스럽지도 않게 코스 설명을 하시더라구요.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60분기준 8만원이고(마사지만) 마사지해주시는 분은 전문 마사지사(30대),

    서비스아가씨는 따로있고(20대라고 강조) 서비스아가씨와 연애까지 하는 코스는 13만원이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지방이 수도권보단 비싸더라구요.

     

    아무튼 사장님께 가격이 좀 비싸다 하니 뻔한 멘트 날려주십니다.

    "여기분이 아니시구나? 서산바닥 가격 동일이예요."

    외지인이란 말을 돌려 잘못 표현했구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고민하는 차에,

    사장님이 "가격이 좀 쎄다 싶으시면 마사지사에게 3주고 핸드잡 부탁드려도 된다"고 하시길래

    기껏 시내까지 나온 마당에 그래도 함 하고 들어가야겠단 생각으로 13만원 결재 해버렸습니다.

     

    샤워시설과 방은 로드샵중에 그래도 상급이었던 것 같습니다.

    신축건물에 깔끔하니 어느정도 만족을 하고 누워 있으니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딱 봐도 30대 맞으시고 압도 적당히, 화기애애하게 시원시원 해주셔서 나름 만족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뒤이어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사장님이 그렇게나 강조하신 20대..가 맞긴 한 것 같기도 한데 20대 끝자락에 겨우 걸쳐있지 않은가 싶은

    매니저가 들어와서 살갑게... 살가운게 이게 급발진이네요.

    아주 그냥 들어오자마자 웃고 난리나고 알아서 들이대고 물고 빨고 간지럽히고 아주 쌩쑈가 따로 없습니다.

    뭐... 마인드 자체는 좋은거 같으니 일단 뭐 합격.

    급발진 애교에 너무 당황해서 '뭐지뭐지' 하는 사이에 애무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되게 정성스럽게 애무하고(중간중간 간지럽히기는 끝이 없고),

    삽입 사정까지 그냥 되게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조임이나 이런건... 기억이 잘 안나네요.

    제가 적잖이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결론을 내보자면 음...

    내상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감이라고하면... 50%정도

    재방률은... 제 성향상 재방하기보다는 다른 곳을, 제가 더 선호할 만한 곳을 개척해보려고

    다른 곳을 가볼 것 같네요.

     

    이상 두서없는 후기였습니다.

     

     

    댓글1

    재복
    재복 · 2021.04.18 10:13:13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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