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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이라 오랜만에 잠을 푹잤더니 컨디션 좋습니다. 운동하고 아침먹으니 아랫도리가 부풀어 오르네요. 그라지! 오늘 좀 하자, 제대로 해보자 하고 나와서 일단 홍제동근처 내과에서 처방전받아 팔팔정사서 복용, 불광동으로 향합니다.
시계보니 1시반인데 이시간에 수도장은 처음입니다. 수도장 계단올라가 문을 여니 아주머니는 여전합니다. 어떤날은 상냥 어떤날은 까칠 ㅎㅎ 늘 그러던대로 방으로 먼저 데려가 대화, 사임당 한장 드리고 이모님 알아서 해주이소 하니 끄떡이며 나감.
수도장 샤워하는곳 맘에 듭니다. 팔팔정효과가 슬슬 오네요. 깨끗이 씻고 누워 있으니 똑똑!! 하고 들어오네요. 고개만 내밀어 스윽 보네요. 어떤 사람인가 하듯 ㅋㅋ 눈 마주쳤는데 오우 제법 반반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색기있는 얼굴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반반해요. 몸매도 볼만한데 벗고보니 배에 도둑살이 좀 있군요. 한 47~8세정도 보입니다 나중에 친해지면 물어봐야지.
애무는 좀... 약해요. 노력을 요함인데 마.. 반반하니까.. 풀발기되서 번쩍 안아서 뒤집어 눕히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길게뺐다 박았다 천천이 하다 얇게 속사포로 박으니 신음소리 수위 높아지네요. 좁보는 아닌데 나름 속궁합이 어울리는듯.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박다가 갑자기 들고 하고파서, "내 목에 손 감아봐" 하고 번쩍들고 구멍을 팝니다. 이 여자 어머어머 하며 신음소리, 오오 느낌괜찮아요. 퍽퍽퍽 하다가 깊이넣고 으아 너무좋아 하고 깊이 쌋습니다. 여관바리 들고 싸기는 처음이네요.
엄청난데? 하며 씻으러 갑니다. 그런데 오늘 컨디션 + 약빨로 또하고 싶네요. '누구 찾으면 되요?' '미나에요' 4만원 건네며 '한번 더하고 싶은데 괜찮아요?' '또 할수 있어요?' '응'
2차전엔 애무를 좀 정성껏 하는데 그래도 좀 약하네요. 위에서 자기가 박네요, 뱃살을 부드럽게 오물조물 만지니까, '아이 거기말고 여기'하며 내손을 유방에 갖다데네요. 작아요, 마... 탄력은 있네요. 뱃살이 만지기 더 좋은데.. ㅋㅋ
뒤치기 시전하니 오우 이 여자 뒤치기자세가 아주 좋습니다. 다리도 섹시하게 벌리고, 피스톤 하는데 느낌쾌감 좋아요. 부드럽게 세게 번갈아가면서 아주 뒤치기에 탐닉, 한 8분 하다가 그녀엉덩이를 부여잡고 두번째 좇물을 질안에 싸갈겼습니다. '어우야, 콸콸나온다, 힘좋네'
두번 뽑으니 피곤해서 누우니까 씻고와서 '또 와요, 밝히는 오빠 먼저나가요' 하고 퇴장. 목소리는 털털. 마.. 시원하게 쌀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들 아시겟지만 여자중에 시원하게 안싸지는 궁합들도 있잖아요. 두번을 빨리하긴했는데 주인이모가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겟네요 ㅎㅎㅎ
나와서 허하길래 근처 '개풍반점'에서 볶음밥 때리고 귀가. 이 집 볶음밥 잘해요, 국도 계란국주고
미나, 그냥 얼굴반반, 애무 그저그렇고 뱃살있는데 몸매 괜찮습니다. 뒤치기 강추요.
네노마는 비뇨기과에서 받았거든요
미나 이년이 콘돔끼고하니까 커서 아프다고
뒤로는 안된다고 하고 얼굴은 좀 반반한 편인데 별루 였음
콘 빼고 하자고 하길래 내가 싫타고 했슴
불광 넘멀어서리요 ....여튼 불광동 오늘 지대로 불광동 휴발류 되셨네요 ㅎㅎ
서대문이라 .....정동 이맘때 가면 참 ....산책하기 좃섭니다 ....좋은대 사시내요 이대 보오쥐들 따사로운 봄날 냄새맡으면 마구 자아지가 불끈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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