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달림을 결심했습니다
방장님께서 주신 무료권 사용을 하려고 했지만 회사 점심시간에 달려야 하기 때문에 시간상 회사바로앞에 있는 a1에 초아보고왔습니다
점심시간 시작과동시에 뛰어갔습니다
2주정도 만에 본 초아 더 이뻐진거같습니다ㅎㅎ
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몸에 로션을 바르고있는 초아..역시 엉덩이 예술입니다
저엉덩이때문에 초아한테서 못빠져나오는중인거같네요ㅠㅠ
키스를 시작으로 서서히 밑으로 내려옵니다
페퍼를 발라 알사탕을 만져주며 해주는 bj에 한번 위기가 찾아왔지만 이악물고 참아봅니닼ㅋㅋ
69로 전환하려고하니 갑자기 페퍼를 자기 가슴에 바르더니 바디를 타주면서 제 소중이를 가슴골에 낀후 비벼주네요..눈뒤집힐뻔했습니닿ㅎ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여상으로 전환후에 수유모드로 발싸했습니다
역립을 좋아하는 저 이지만 오늘만큼은 그냥 초아에게 몸을 맡기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날씨가 좋은만큼 선배님들도 좋은 달림 하시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아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초아 매니저 후기가 굿입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추천 꾹~~~욱 ^^
초아 매력이 충만한 언니군요
초아 동탄 A1 에서 괜찮은 메니져 중 하나 인거 같네요!
그회사 다니시는게 너무 부럽네여 ㅠ
뒤태가 이뿌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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