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구로 가오스파에 원가권으로 선정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협찬해주신 구로 가오스파 사장님 및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기간이 촉박하여 마지막날에 쓰고 후다닥 후기를 남깁니다
위치는 구로 힐링스파? 여기 옆집이더군요 ㅎㅎ
아시는분은 찾기 쉬울겁니다 대신에 주차장은 없으니
알아서 유료나 공영주차장 이용하게 여기 딱지 심하게 띱니다
참고하세요~~

실장님께 문의를 하니 바로 시간이 된다고 하여 입장하였습니다
시설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는 쏘쏘 수준입니다
대신에 샤워 수압은 100% 만족입니다
뜨거운 물 틀자마자 바로바로 나오네요
샤워를 하고 방으로 입장후 관리사 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상당히 동안 미모에다가 젊었을때 한 따까리 했을것 같은 그런 얼굴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이윽고 조이 언니가 입장합니다
불을 줄여서 잘 안 보였지만 내가 정상위를 했을때 자세히 보니
눈이 똘망똘망 하고 긴 생머리에다가
157도에 45키로 아담 날씬하는 정도 였습니다
단점이라면 향수를 기대했는데
담배에 찌든 냄새라서 조금은 안타까웠네요 ㅠㅠ
이점 실장님께서 보안좀 해주세요
이쁜 언니가 와서 좋은향기를 기대했는데 담배를 안 피는 저로서는
조금 불쾌했지만 서비스로 만족 했습니다

그리고 라면도 안 된다고 하여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수급도 좋고 이쁜언니들이 많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닮은꼴 송지효인데 제 기준 60~70%정도입니다 ㅎㅎ





씽크샷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달릴 때 많은 참고가 되는 좋은 정보죠~ ^(^
역시 여인은 아름다운 향기가 있어야 꼴림을 더욱 자극 시키긴 합니다.
언냐가 가글과 살짝 향수를 뿌리는 매너가 필요하겠네요.
그래도 언니가 착해서 즐달은 한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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