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달렸는데~~
주말에 비도오고그래서 몸이 찌뿌등~~~
그래서 오늘은 안마좀 시원하게받아보자하고~~
사무실을 일찍나서서~~~
마린으로 전화~~대기없이 바로 가능하다하여~~출발!!!!!!
차 발렛하고 마린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실장님한테 결재후~~~온도도체크하고 입실~~~
빠르게 샤워후~~~룸으로안내받아서들어가서
어제사놨던 코인좀 매도걸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사님 입장~~
입장포스가 오늘 시원하게 받을꺼 같다는 느낌~~^^
역시 느낌이 틀리지 않았다는~~~
"정"관리사님의 노련한 손놀림으로 뭉쳐있던 나의 목아지가~~~조금 풀리는 느낌~~
굉장히아팠지만~~아픈만큼 시원해지니 참았더니~~
역시나~~~그렇게 거의 목쪽만 안마받고~~~
다음에 "정"관리사님만 찾을꺼 같은~~
지금까지관리사님들중에 제일 잘 맞은거 같음~~
그리고는 전립선 맛사지로~~~~
전립선도 시원하게 만져주시네요~~~
만저주다보니~~
똑똑똑~~
긴머리 휘날리며 입장하는 언니!!!
안마로 목아지에 열이나고 있었는데~~
언니의 차가운 손길이~~~열을 확 내려주고!!!
그렇게 관리사님 나가시고~~
언니와의 Time~~~~~
깨끗이 나의 몸을 닦아주고~~~
서비스 타임 시작!!!
시작전 언니의 관등성명을 안물어보면 예의가 아니죠!!!!
"한별" 언니~~
후기에 많이 보았던~~~

그렇게 시작된 한별이와의 시간~~~
야릇한 눈으로~~~나의 가슴을 애무하며 아래로 아래로~~~
나의 손은 한별이의 이쁜 가슴을 부여잡고!!!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서 나의 존슨을 맛있게 빨아주는 모습을 보니 흥분~~~
한참을 하다가~~~~
손으로 시작된 손타임시간~~~~
손타임에는 "한별"이의 엉덩이를 탐하고 있었네요^^~~으으으~~~
그렇게 한참을 하다보니~~~
나의 올챙이들이 나가려고 발버둥을 치더이다~~~
그렇게 올챙이들을 한별이의 입안에 가득 넣어주고~~~
시원하게 청룡을 받고~~~~
한별이와의 작별인사~~~
다음주에 보자며~~바이바이~~~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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