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아샤를 방문했더랬죠
한동안 발길을 끊은이유는 수급 문제...
갈때마다 거의 똑같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랫만에
다녀왔습니다.
쥔장 이모가 출근부 쭉 나열해주시는데
하나같이 똑같더군요 안나 지목후 입성
20분대기 타는대 안와서 전화때리니 시간들어갔대서
암나 보내달라고 하니 처음보는 봉자 들어오네요
대략 30대 중후반 와꾸 못나진 않았고 경상도 사투릴섞어서 씁니다.
극 슬림합니다 가슴도 aa컵..
만질게 없음...
서비스는 돈아깝습니다...
삼각 정확히 15초 ..냬동생 화나지도않았는데...
그것도 깔짝깔짝... 썅...
화나지도 않은 동생을 꾸역꾸역 밀어넣고 집중하고 발사했네요... 허벌임과 동시에 밑ㅂㅈ여서 집중집중했습니다..
개인적으론 다시 보지않을것같지만
딱하나 장점이있다면 왁싱을 깨끗이해서 보는맛은있습니다.
어린애 꺼같아욬ㅋㅋㅋㅋㅋㅋ
서비스 상관없다. 슬림족 빽ㅂ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보셔도될듯합니다... 와꾸도 못나진 않았으니..
잘보고갑니다~
엿맥인거 같은대요 ....원래 토,일까지 보도 뛰는애댈은 월,화는 쉰답니다 그리고 아시아 청소 드럽게 안해서 가고싶지 않아요 .....화장실 문열자마자 찌릿내 개쩔음
아시아 들어오는 애들도 안씻고 보오지만 물티슈랑 세정재로 닦고 걍 나가요 .....왴 요새 시국이 시국인지라 저렇게 위생상태 불결한대 가고 싶지 않습니다
너는 앵무새 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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