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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신설동 만남 신양 (스압주의)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무두절이라 출근해서 점심시간에 반주 살짝하고 알딸딸하니 일을 하고있다 하루종일 물을빼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퇴근 시간이 지나고 너무 피곤해 차에서 잠들었다깨니 10시네여..  제 소중이가 엄청 화나있습니다..

     

    집 주변 휴게텔을 찾아 연락하니 전화를 안받네요..

     

    소중이는 더 화를 내고 있고 잠실까지 참고 갈수가 없을거같습니다..

     

    그래서 매일 눈팅으로 궁금하던 가까운 곳에 있는 신양을 만나러가봅니다..

     

    주변을 찾아보니 힐스테이트 골목에 한의원 앞쪽이 주정차가많이 되어있고 좋더군요..

     

    야간에 차가지고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사이 골목으로 요리조리 돌아다니다보니 영진모텔이 먼저 나오네여.. 

     

    만남은 아직 멀었나하고 좀만 더 들어가니 바로 옆이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무도 없습니다.. 

     

    방울소리가 났는데도 조용하네요.. 

     

    한참을 기다렸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나오시네여.. 

     

    주인아주머니가 레오파드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엄청 섹시합니다.. 

     

    슬의에 나오는 미도가 늙으면 저렇게 될거같네요..

     

    조심스럽게 사장님께 물어봅니다 

     

    지금 누구있어요?? 그랬더니

     

    엄청 의심을 하며 처음 왔냐 어떻게 알고 왔냐 이것저것 묻습니다..

     

    제가 정장을 입고있어서 더 의심을 했을까여..??

     

    그러더니 알아서 잘해주겠다며 102호로 가라고합니다

     

    들어가다 다시 돌아나와 누구있는지 물으니 신양가 옥주가 잇다네요..

     

    신양으로 부탁드리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청소가 완벽하게 되진않았는데 다른분 털이 화장실 바닥에 좀 떨어져있네요..

     

    그래도 빡빡 씻고 나와 기다립니다..

     

    똑똑 이소리 정말 설레더군요..

     

    문이 열리고 안녕하세요하고 들어오는데..

     

    아니 홍진영이라면서요.. 싱크로율 잇다면서요..

     

    너무 충격받았습니다.. 여관바리란 이런거구나..

     

    그래도 편식하면 먹을 ㄸ도 못먹는다는 주의기에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레깅스와 팬티를 동시에 벗어버리네요..

     

    그러더니 아랫도리만 씻고 들어오더니 브래지어를 풀면서 침대에서 나오라고합니다.. 

     

    와.. 살다살다 이런가슴 처음 봤습니다..

     

    신양가슴 보러 간다는 말이 많던데 진짜 흘러내립니다..

     

    쓰다보니 한움큼 쥐어잡고싶내요.. 

     

    여튼 그래요 어른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죠..

     

    그러면서 자기가 안쪽으로 들어가겠답니다 그래야 더 잘 빨수있다며..

     

    그러고 자리를 만들어주길래 눕습니다..

     

    후기대로 바로 삼각애무 후 제 소중이를 삼킵니다..

     

    이제까지 사까시가 좋다고 느껴본적도 없고 감각이 무뎌 그냥 받았습니다..

     

    청룡서비스를 한다는데 스킬은 크게 다르지않구나..

     

    그렇게 느끼는도중 엎드리랍니다

     

    똥까시 해주겠다고 엎드리라는데 싫다고 그냥 하자고 했더니 알겠다고하며 그럼 똘똘이만 해줘? 하고 물어봅니다..

     

    그래 서비스는 다 받아보자라는 마음에 알겠다했는데 이게 왠걸 아까랑 완전 다릅니다..

     

    츄릅츄릅 소리내면서 뿌리를 뽑으려는데 미치겠습니다..

     

    가슴을 만지려하니 편하게 잡을수있게 자세를 고쳐잡네요

     

    마인드 진짜 극상입니다.. 그러면서 사까시가 격해지고 점점 달아오릅니다

     

    저도 모르게 신양 뒷목과 어깨를 지긋이 누르니 더 깊이 삼킵니다..

     

    지긋이 뒷목 풀어주며 흔드니 신양도 더 격렬해집니다

     

    조금 욕심부려 뒷머리잡고 딥슬롯까지 해버리니 2초정도 참다 다시 삿갓을 계속합니다..

     

    그러다 빼더니 입으로만하고 끝낼거냐며 넣어달랍니다..

     

    베개에 눕더니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잡고있네요..

     

    그러면서 콘돔 쓸거야?? 그냥 쓰지마 넣어줘라고합니다

     

    여상을 기대했지만 신양을 해줄 생각이 없나봅니다..

     

    밑을 살짝 만지니 꽤 젖어있네요.. 손가락으로 벌려도 보니 골뱅이가 생각보다 이쁘게 생겻습니다

     

    장난치지말고 넣어달라길래 손가락 살짝 넣으니 신음이 약간나오더니 바로 소중이를 넣으라네여..

     

    조심히 슬쩍 넣는데 와.. 러브젤 잔뜩 바른 골뱅이 같습니다..

     

    떡감이 아주 좋습니다.. 정상위로 강강강하며 출렁거리는 가슴을 한움큼 쥐어잡고 입 맞춰봅니다..

     

    너무 가슴이 커 계속 흘러내립니다.. 각도도 안나오고 어찌할지 모르겠는 찰나에 역시나 신양입니다..

     

    팔로 가슴을 모아주네요.. 처음엔 기계적인 신음이라 생각해 거슬렸던게 점점 흥분이 되네여..

     

    그러다 절정이 다다르려는 순간 뒤로하자하니 쌀거같으면 천천히 하랍니다..

     

    그래서 가슴 물고빨면서 클리를 만지니 못참겠네요.. 뒤치기로 강강강하며 잡는 가슴은 정말 너무 좋습니다.. 

     

    다시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강강강하다 못참을만한데 신양이딱 얘기합니다 입싸할거면 입싸해..

     

    이 말이 왜케 섹시하게 들렸을까요.. 아니 난 안에 싸는게 좋은데? 라고하니 안에 싸라고합니다.. 

     

    안에 잔뜩 뿌려주고는 가슴을 다시 한입무니 빼지말고 기다리라고합니다.. 

     

    한 1분 2분정도를 물고 빨다보니 휴지를 찾습니다.. 천천히 뺀다고 뺏는데 오랫동안 참아오던 놈이라 양이 많아 그런지 침대에 약간 흘렸네요..

     

    그러면서 신양이 누우라고하고 가글을 해주겠다합니다..

     

    그 말로만 듣던 청룡이네요.. 마무리까지 완벽합니다..

     

    청룡을 할때는 더 민감해져서 그런지 딱딱한 혀가 더 자극적으로 느껴지네요..

     

    마지막 서비스가 끝나고 신양이 씻고 나와 침대 옆에 앉네요..

     

    그러면서 조그만한 수첩을 꺼내 숫자를 적길래 물어보니 오늘 들어간 호수를 적는다네요 

     

    퇴근 정산시에 사장이랑 맞춰서 확인한다며 보여주는데 그 날만 12탕을 넘게 뛰었네요..

     

    그러면서 상주하는게 뭐가 좋으니 다른곳들은 어떠니하며 화장을 고치며 한참을 신나서 떠들더니 나가면서 또 불러달라네요.. 

     

    수다를 떨다보니 진짜 홍진영느낌이 납니다.. 네 맞아요 진짜나요.. 서비스덕에 사람이 너무 괜찮아보여요..

     

    저도 이제 씻고나가려는데 사장님이 계시네요..

     

    그러면서 괜찮았냐 또 와라하며 얘기 몇마디 나누면서 휴지통을 정리하시는데 저도 모르고 또 슴가를 훔쳐보게 되네요..

     

    진짜 사장님이 계시면 무조건 지명하고싶습니다..

     

    아무튼 후기가 아주 많이 길었네요.. 

     

    제 첫 여관바리 경험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따라 또 신양이 생각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25

    장문이
    장문이 · 2021.04.13 23:48:34
    한번 만나보구싶네요 ㅎㅎ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1.04.11 06:55:24
    재밌게봤습니다
    강양이모의훗
    강양이모의훗 · 2021.04.08 10:44:16

    신양 구녕 쑤신 남자가 대충 잡아도 몇만명 ㅋㅋㅋㅋㅋ 진짜 국민구녕

    거근이
    거근이 · 2021.04.08 07:41:28
    칠순을 향해가는 신양누님.
    강북트박이
    강북트박이 · 2021.04.07 22:34:07
    꼴리는 후기 잘봣어요
    곰곰순순이이
    곰곰순순이이 · 2021.04.06 13:21:23

    그분은 레전드이자 전설이시네요

    맛좋은미시
    맛좋은미시 · 2021.04.06 07:33:39
    좋은 즐달이셨겠으나 걱정되어서 말씀드립니다. 신양이 하루에만 10~15명울 상대하다보니 성병의 위험이 상당히 높습니다. 실제로 여탑에서 한동안 신양 성병논란이 있었구요. 저도 한두달 전쯔음 신양이랑 노콘했는데 요도부분이 따끔거리고 며칠 이상하더니 괜찮아지더군요. 혹시라도 이상하시면 바로 병원가시고 앞으로는 콘돔 챙기시길 바랄게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개맛꿀도리
    개맛꿀도리 · 2021.04.06 10:45:32
    아.. 논란이 있었군여.. 감사합니다
    외나무다리
    외나무다리 · 2021.04.06 04:18:59

    와... 노콘을.... 무사하길 빕니다...ㅎㅎ

    개맛꿀도리
    개맛꿀도리 · 2021.04.06 10:45:51
    다행히 아무렇지않네요.. ㅎㅎ
    반도패션
    반도패션 · 2021.04.05 23:37:55

    아직도 신양 한다니 대단합니다 차라리 그냥 만남 카운터이모 덮치시지 그러셨어요 ㅎㅎ 

    개맛꿀도리
    개맛꿀도리 · 2021.04.06 10:43:12
    진짜 다른 분들도 후기에 저같은 생각 많더라구여ㅎㅎ 카운터 이모 짱입니다
    반도패션
    반도패션 · 2021.04.06 17:37:04

    카운터 이모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개맛꿀도리
    개맛꿀도리 · 2021.04.06 18:45:46
    농담 삼아 던져보긴하겠습니다ㅎㅎ
    외나무다리
    외나무다리 · 2021.04.07 04:20:39

    저새끼 상대하지마요 병신임...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021.04.05 23:14:10
    초성 금지입니다
    개맛꿀도리
    개맛꿀도리 · 2021.04.06 10:43:29
    네네 확인했습니다~
    오늘도무사히!
    오늘도무사히! · 2021.04.06 11:08:59

    감사합니다.

     

    저한테 처음으로 여관바리를 경험하게 해준 곳이 만남모텔이었죠.

    당시 현정이라는 분이 들어왔었고요.

     

    할줌마를 좋아하지만 여관바리는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ㅎㅎㅎ

    다방에 비해서 가성비도 있고, 샤워 시설도 있긴 하지만 교감 측면에서 좀 아쉽기도 해서 입문까지만 하고 더 이상은 못 가겠더군요.

     

    저는 겁이 좀 많아서 반드시 콘을 사용하고, 69나 보빨은 할 생각을 아예 안 합니다.

    가자동해로
    가자동해로 · 2021.04.05 22:27:24
    새다리 신양 마인디굿
    ☆잔트가르☆
    ☆잔트가르☆ · 2021.04.05 22:20:08
    식사는 챙기십시오
    덕촌2
    덕촌2 · 2021.04.05 22:19:49

    신양 징그러워 ㅠㅠ

    김라쿤
    김라쿤 · 2021.04.05 22:00:48

    문과신가요 

    개맛꿀도리
    개맛꿀도리 · 2021.04.06 10:42:01
    공대생입니다만..
    팬스
    팬스 · 2021.04.05 21:40:33

    읽다가  풀발기했습니다

    개맛꿀도리
    개맛꿀도리 · 2021.04.06 10:44:26
    재밌게 읽어줘서 감사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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