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린지도 너무 오래됐고, 아주 간만에 어플 돌려봅니다.
가까운 5km있어 쪽지 날리니 바로 복붙 메세지 오네요.
메세지로 후기글 조회해보니 집도리님 글 3번에 해당하는 처자네요.
고민했습니다. 갈까 말까!!!
너무 간만이라 각목도 걱정되고..... 그래 한번 가서 보고 결정하자!
출발한다고 쪽지 날리니 운전중인 사진 보내달랍니다.
복붙한 메세지의 주소 진안동 857-2로가니 시립진안 어린이집 주소더군요.
도착 인증샷 보내니 근처 빌라라면서 위치랑 호수, 현관비번 알려줍니다.
똑똑 노크하니 원피스 입고 매우 마른 체형의 오이상 언니가 인사하네요.
막상 보니 이왕 온김에 하고 가자...라는 생각에 들어갑니다.
집안을 둘러보니 건조대에 수건 많이 걸려 있고 싱크대 위에는
이미 다먹은 물병과 음료수병들 널브러져 있네요...딱 지저분합니다.
1/14였지만 네고 해서 1/12로 하고 씻고 나옵니다.(화장실 불안들어옴)
나와서 바로 누으라고 해서 누워서 담배하나 피우니
왼쪽 가슴 슬쩍, 아주 슬쩍 애무하고 바로 밑으로 내려가네요.
입으로 빨아주는데 진짜 못합니다. 집중하기 위해 가슴 만지는데
아프다고 하네요... 가슴이 꽉찬. 에이컵정도인데 쳐짐방지를 위해
지방삽입술을 했다고 하네요...쎄게 빨지도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어느정도 발기되서 본겜 시작할려고 삽입하는데 보지가 밑쪽에 있네요..
넣었는데 좀 허벌합니다. 작다고 생각안하는 내 쥬니어인데
그닥 감흥이 없었네요.
최대한 집중하여 마무리 합니다.
최종평 : 보징어 없고, 얼굴 오이상이며, 피부 안좋습니다.
검색해보니 세류동에서도 있었던 처자이며, 앙톡, 앙스에 자주 구하네요
저는 재접견 의사 없어요.
엄청 고생함ㅠ
전문 조건녀군요.
주소 공개해 주심히~~
피해보는분 없게요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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