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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집에 가는길이 너무나 아쉽더라구요
뭐할까 고민하다 친구꼬셔서 술한잔 마신다음에
둘이 발정아닌 발정이나 평소 자주가던 건대로얄스파로 향했습니다
여기는 예약제가 아니라 오는 순번재로 손님을 모시다보니
방문하기엔 항상 편하더라구요
주차장도 넓지막히 갖춰져있고 일반 사우나 못지않은 샤워시설과
또 휴게시설을 갖춰 대기하기에도 참 편한곳입니다
다행히 대기가 그렇게 크게 없어서
사우나하고 좀만 쉬고있으니 바로 안내해주네요
침대에 누워있으니 얼마뒤에 관리사님 등장!!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 해주시는데 이게 천국인가 싶습니다
저의 온몸 구석구석 손으로 뭉친곳 찾아서 다 풀어주시는데
녹아 내리는거 같네요 중간중간 제 섹드립도 잘 받아주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마사지 받다보니 한시간 훌쩍 가버립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전립선 마사지 받고있으니 매니저 들어오는데 장난아니네요
※ 연두언니 200% 실사 ※


제가 로얄스파를 자주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연두 언니를 처음보네요
와꾸 몸매가 이런 업소들 다니며 본 매니저들중에 상위 1%에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밝게 웃으며 에센스 발라준다며 얼굴 마사지 해줍니다
기분좋은 느낌 느끼며 곧이어 관리사 퇴장합니다
관리사 퇴장하니 웃으며 이제 우리 둘만 남았네 오빠 하며
슬금슬금 제위로 올라오는데 괜히 긴장되더라구요
침 꿀꺽 삼키며 서비스 받는데 부드러운 혀놀림이 온몸을 감싸며
점점 내려옵니다 삼각애무 진행후에 밑으로 내려와 bj해주는데
구석구석 남김없이 다 흡입해버립니다
진공청소기가 있다면 그게 바로 연두가 아닐까 생각될정도로
제걸 물고빨고하는데 진짜 못버티겟더라구요
결국 버티고 버티다가 신호가 와 이야기를 하니
그대로 입을 가져다대며 남김없이 다 흡입해줍니다
마무리로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고나니 개운하더라구요
나가면서 애인처럼 팔짱끼고 입구까지 배웅해줘서 더 좋았습니다
실장님에게 너무 서비스 잘받았다고 했더니 야간 ace라고 하십니다
다음에 와서도 연두만 찾을거 같네요 조만간 또 재방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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