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 들창코 까진 카운터 주인여자 성깔 보통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갑자기 돌변하는 타입이에요
강쥐a
강쥐a · 21-04-07
송림 전체 통틀어서 그렇게 성격 무서운사람 처음봐요ㅋㅋ 평소에는 사글사글한데 조금이라도 성질 건드리면..
쟈뤄
쟈뤄 · 21-04-07
ㅋㅋ 그런가요 그긴 가면안되겟네요 분노조절장애인강 ? ㅋㅋ
아어뎌오
아어뎌오 · 21-04-05
못보던 주인이던데 찾는사람 없어서 간다고 하니
눈깔이 그냥.. 진짜 성질 더러워보이더라구요
탁마1234
탁마1234 · 21-04-05
몸파는것들이 다그렇지요. 무슨 영혼이 있겠어. 돈받고 빨리 싸면 장땡. 5분 10분에 돈버니 이런 가성비가 어딨어. 젊은 영혼들 불쌍타.
반도패션
반도패션 · 21-04-05
일단 송림 넘멀어서리 패스 .....
mjh6535
mjh6535 · 21-04-05
오복가서 소희보려다 쉬는날이라서 그냥 가려는데 아무나 불러준데서 우연하게 접견했는데 완전별로.일단 불키고 절대못함.
왜그러냐 키고하면 안되나요.하니까 다른사람 불른다고 말투 개싸가지없게 바뀜.무슨 장님도아니고 어두컴컴한데서 보이지도않는데서 불도키지말자길래.
그래도 이왕온거 아니에요 들어오세요.끄고해요.(제가 절대 이상한 취향이거나 매너가 안좋은 사람이 아닙니다.바리가서 비록 직업여성이지만 존중하고 깔끔하게 하려고 좋은인상까지는 모르겠어도 사람이 다음에 또 볼수도있는건데 깔끔한 인상을 주려고 노력합니다)하고 하고가자는 심정으로 했는데 일단 의슴이고 얼굴도 성괴급.(나이는 40대초중반 추정)가보신분들 분명 공감하실듯.
너무 억지로 짜내는듯한 신음과 그냥 아무감흥없이 눈감고 누워있음.바리들 대부분이 그러겠지만 허벌입니다.
느낌도없구요.
물론 바리들이 다그렇겠지만 어차피 물빼러 싼값에 바리가는건데 당연히 20,30대 이쁜애들 쪼임바라고 가는거아니지만 마인드가 정말 별로여서 두번다시 보기싫은 기억으로 남았고 실제로 한번보고 안봄.
바리중에 솔직히 그냥저냥 몸매도 얼굴도 솔직히 나쁜편은 아니나 이상하게 참 별로인스타일.(개인적으로 상타라고 하는분들 이해못하겠네요)의슴에 성괴느낌과 덧붙히면 막 수술끝난 트젠느낌입니다.
인천사는데 송림은 비누,커피,콜라가 이러나저러나 제일 나은듯합니다.
근데 이누님들마저도 지금은 나이가차서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못해 전혀 예전만못하네요.
세월이흐르면 다 변하는거처럼 누님들도 그러한가봅니다.
이젠정말 가끔씩 옛애인 생각나는느낌으로 생각날때 한번씩갑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송림은 놓아줘야될듯합니다.
형님들중에 아시는분들 다 아시겠지만 예전 옐로우하우스시절부터 그근방에 전성기가 있었는데 이제 하나둘 저물어 가나봅니다.
참고하세요.
갑자기 돌변하는 타입이에요
못보던 주인이던데 찾는사람 없어서 간다고 하니
눈깔이 그냥.. 진짜 성질 더러워보이더라구요
무슨 영혼이 있겠어. 돈받고 빨리 싸면 장땡.
5분 10분에 돈버니 이런 가성비가 어딨어.
젊은 영혼들 불쌍타.
일단 송림 넘멀어서리 패스 .....
오복가서 소희보려다 쉬는날이라서 그냥 가려는데 아무나 불러준데서 우연하게 접견했는데 완전별로.일단 불키고 절대못함.
왜그러냐 키고하면 안되나요.하니까 다른사람 불른다고 말투 개싸가지없게 바뀜.무슨 장님도아니고 어두컴컴한데서 보이지도않는데서 불도키지말자길래.
그래도 이왕온거 아니에요 들어오세요.끄고해요.(제가 절대 이상한 취향이거나 매너가 안좋은 사람이 아닙니다.바리가서 비록 직업여성이지만 존중하고 깔끔하게 하려고 좋은인상까지는 모르겠어도 사람이 다음에 또 볼수도있는건데 깔끔한 인상을 주려고 노력합니다)하고 하고가자는 심정으로 했는데 일단 의슴이고 얼굴도 성괴급.(나이는 40대초중반 추정)가보신분들 분명 공감하실듯.
너무 억지로 짜내는듯한 신음과 그냥 아무감흥없이 눈감고 누워있음.바리들 대부분이 그러겠지만 허벌입니다.
느낌도없구요.
물론 바리들이 다그렇겠지만 어차피 물빼러 싼값에 바리가는건데 당연히 20,30대 이쁜애들 쪼임바라고 가는거아니지만 마인드가 정말 별로여서 두번다시 보기싫은 기억으로 남았고 실제로 한번보고 안봄.
바리중에 솔직히 그냥저냥 몸매도 얼굴도 솔직히 나쁜편은 아니나 이상하게 참 별로인스타일.(개인적으로 상타라고 하는분들 이해못하겠네요)의슴에 성괴느낌과 덧붙히면 막 수술끝난 트젠느낌입니다.
인천사는데 송림은 비누,커피,콜라가 이러나저러나 제일 나은듯합니다.
근데 이누님들마저도 지금은 나이가차서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못해 전혀 예전만못하네요.
세월이흐르면 다 변하는거처럼 누님들도 그러한가봅니다.
이젠정말 가끔씩 옛애인 생각나는느낌으로 생각날때 한번씩갑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송림은 놓아줘야될듯합니다.
형님들중에 아시는분들 다 아시겠지만 예전 옐로우하우스시절부터 그근방에 전성기가 있었는데 이제 하나둘 저물어 가나봅니다.
형님들 그냥 총알좀 모아서 건마나 휴게가세요 그게 오히려 가성비일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