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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슈퍼파워로
보고 싶었떤 언니 둘다 봣네용
코스 결정장애와서 고민하는 찰나에
실장님 추천으로 안내받아서 보는데
메인 타임으로 마리 언니 봣는데 얼굴은 역시나
넘사벽 가슴은 자연산 A컵이라 살짝 아쉽지만
쑤컹 밀어넣어 체위를바꿔가며 침대위에서 서로
상큼하게 뒷치기 마무리까지 하고 나서 퇴실벨소리와
함께 언니 안내를 받아서 복도 끝까지 왔는데
숏타임 마지막으로 바로 진행 해주신다고 너덜 너덜한
몸땡이를 끌고 모모 언니 방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가니
너무나도 반갑게 마추해주는모습이 어찌나 좋던지
이친구는 실상 서비스끝판왕인데 아쉽게연애만 빠르게 하고
가야하는 상황이기에 맛보기 서비스정도로 죽은똘똘이만 살려놓고
모든걸 쮜어짜서 뽑아내주는 스킬이 역시 ..절정이네요
둘다 아주 매력적이고 서로 다른 스타일이지만 조합이
너무도 잘맞는 친구들인거 같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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