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강남에서 술마시다 집에 들어가기 아쉬운맘에 가까운 5월스파로 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 기다리니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네요
술이 좀 들어가있다보니 몸이 둔해져서 처음엔 마사지 느낌을 별로 못 받다가
계속 받다보니 몸이 깨어나는지 시원해집니다 관리사는 설 이라고했습니다
계속받다보니 술기운이 확 달아나네요 몸에 세포도 깨어나고
전립선 받으니까 확실히 살아난듯 벌떡벌떡합니다 ㅎㅎ
받다보니 벌써 흥분했는지 쿠퍼액이 고이는것 같습니다... 민망하네요 ㅠㅠ
다 받고나서 나가시고 언니로 체인지 됩니다
규아언니라는데 얼굴은 앳된 이미지? 어린 민삘상?
굉장히 잘 웃고 들어오면서 오빠~ 하고 인사하는데
정말 살갑더라구요
서비스 들어오는데 애무를 정말 잘하더라구요
오일을 발라서 애무해주는데 몸이 달아오릅니다
간간히 애무중에 하악하악 거리는데 더 흥분되요 ㅎ
곧휴를 한참 빨리고나서 넣자고 하니까 콘 씌우고 여상위로 올라옵니다
떡방아 찧다가 힘든지 오빠 바꿀까? 하길래 자세교체하고 열심히 박아봅니다
너무 좋네요 그냥 계속 박고만 싶은데 몸이 그렇지가 않은지 꿈틀꿈틀합니다
뒤로 돌려서 엉덩이 잡고 박다보니 그냥 발사해버립니다
한 10분 겨우 버텻나봐요 ㅠㅠ
나와서 지인표정을 보니 지인도 만족했나봅니다 ㅎㅎ
같이 커피한잔 마시면서 나왔습니다 ^^ 간만에 시원하게 물빼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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