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빨간날임에도 출근하여 일을 하였기에 저에게 조그만 선물을 주고자 회사 근처 5월 업장을 방문합니다
입구부터 깔끔하고 고급스럽군요 일단 실장님 안내받고 시간상 1시간의 여유뿐이 없었기에 R1코스 선택 10장 지불후 (근데 광고에는 왜 주간 9로 되있는지) 탈의후 샤워 꼼꼼히 합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눌러주시는데 음 짧은30분이라서 보통은 어디 위주로 할까요? 물어보시던데 그냥 말없이 지긋히 눌러주시더군요
솔직히 안마는 살짝 아쉽더군요 걍 그래서 저도 입다물고 전립선마사지도 간지럽히는 건 또 처음이라 살짝 당황 어찌됬든 로미 언니 입장
ㅋ 몸매가 제가 좋아하는 슬림체형 하지만 가슴은 자연산B컵 정도 딱 좃습니다 간단히 애무하는데도 극 꼴려서 콘끼고 돌진 캬 군살없고 늘씬하고 거기다가 보지털도 풍성하고 거울까지 시각적으로 너무 흥분 되서 무조건 강강으로 냅다 박다가 뒷치기로 마무리 했네요
간만에 이쁜 언니봐서 기분좋게 퇴장했습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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