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태국을 거쳐 마카오 홍콩으로 갔습니다.
홍콩은 시위가 많았지만 관광지는 괜찮다고 해서 ![]()
마카오 카지노에서 놀다가 버스를 타고 홍콩대교를 지나서 도착한 곳.
관광객이 즐비한 홍콩! 그러나 사이사이 빌딩마다 섹스타운이 있더라고요.
관광객은 대부분 모름.
세계만국백화점처럼 전세계 여자들이 모여있더라고요. 당근 한국여자도 있음.
러시아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일본 중국 한국 동유럽 등등.
18층 건물 전체가 섹스 오피스텔임.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죽는줄 알았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에서부터 내려와야 한다는 걸 깨달음 ![]()
나중에 기회 되면 홍콩 섹스빌딩 위치와 이용법 등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여기는 태국.
쓰리썸을 하기 위해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둘러보면서 레이더에 틱틱 걸린 여자들.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나말고도 대놓고 여자들을 낚아채는 양키들 때문에 사진 찍고 신중하게 접근하려고
와꾸 살피고 멘트 준비하고 준비하는 사이 와서 양키들이 홀랑 채가버림.![]()
잡은 먹이를 뺏기는 허무함이 밀려오고...


이놈들아 나의 먹이에 손대지 마라! ㅋㅋ

맘에 드는 여자들을 쫓아가다가 퇴짜 맞기를 여러 번.
그래도 맘에 드는 토끼들을 발견하곤 용기내어 다가가 봅니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 순 없잖아.
내가 싼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여기저기서 흥정하는 사람들.
그러다가 레이디보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인지함.
일단 키가 크고 적극적이고 여성성이 과하면 의심해볼만함.
일반 여자들은 먼저 적극적으로 대쉬하지 않음. 윙크만 하지.
함께 호텔에 온 젠더들 때문에 심각한 위기를 맞았는데..
그냥 돈을 주고 보낼까?
호텔에 들어오면 화대는 줘야한다고 함. 안주면 지들이 폭행당했다고 경찰 부름 ㅋㅋㅋ
여권 빼앗김. 잣됨.
갠적으로는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는 젠더들....
식당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는 모습이나 약국에서 약사로 일하는,
카마그라 달라고 하자 노노 하던 젠더 약사의 활기찬 미소며
백화점이나 호텔 카운터에서 일하는 젠더 종업원들 등등
열심히 일하는 멋진 모습도 봐서 좋은 인상을 가지고는 있으나...
조심해야할건 여장한 소매치기들임.
길에서 만난 그놈들은 술취한 당신의 지갑을 노립니다.
늘 조심해야하는데 다가와서 적극적으로 스킨쉽을 하는척하면서
애무를 하거나 성기를 주물럭만지면서 온 신경을 빼앗음.
뒷주머니의 휴대폰이나 여권을 은근슬쩍 빼내려는 걸 잡은 적도 있음.
장난인척 오빵~ 얼버무리면서 넘기는데 모른척 넘어가야지 절대 시비 붙지 마세요.
태국에서 외국인이 불리합니다. 쌈도 잘함.
하이힐 뒷굽에 맞고 피 철철 흘리는 인도 관광객도 봤음.
나의 후장은 소중하니까 안 돼~
돈 줄게~
그들하고 숙소로 오면 불을 잘 안 켜고 옷을 잘 안 벗음.
팬티만 슬쩍 내리고 브래지어만 살짝 내리지 치마나 상의를 벗지 않음.
오빵~ 싸게해줄게 하면서 달려드는 걸 블로킹 실패 후 침대에 대자로 뻗음.
오럴과 사까시를 하는데 이제껏 태어나서 첨 느끼는 강렬한 캐감을 받았음.
여자가 해주던 오랄과는 차원이 다른 이 느낌은 정말.
쾌감을 느끼는 지점을 잘 아는 남자가 해주는 것이기에
전립선과 항문, 쌍방울을 진공청소기같은 힘으로 빨아들이는 느낌에 천국갈뻔했음.
무장해제되어 삽입도 했는데 항문은 여자의 질과는 쪼임이 다름. 부러질뻔함. ㅠㅠ
후회와 허탈감 상실감 순결을 잃은 듯한 찜짐함에 그날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음 ㅠㅠ
(2달 후 너무 찜찜함과 걱정이 되어서 살며시 각 지자체 구청에 가면 3층쯤 구탱이에 에이즈 검사 무료로 해주는 데가 있음.
조용히 귓속말로 아줌마에게 에이즈... 검사 하면 말없이 피뽑아서 검사해줌.
음성이라고 함.
)
그후 젠더들 잘 살핌.


김연아 인줄 알았음 ㅋㅋㅋ
공연하는 젠더들
공연 끝나고 사복 갈아입고 근처 술집에서 밥 먹을 때 다가가서 말을 걸어볼까 하다가 언어의 장벽으로 포기했음 ㅋㅋ

파타야에서의 추억을 뒤로하고 방콕에서 다시 뒷골목을 배회함.
술집이나 아고고바는 여자들이 보건증이 있는 거 같음.
나나플라자 같은 경우 보건증 검사함. 좀더 안전하게 유흥을 즐길 수 있으나
마마상 비용, 바파인 비용, 쇼하는 무희의 경우 5~6천바트 (18~20만원) 비용이 듬.
박리다매가 이번 여행의 목적이기에 위생상 위험하지만 거리에서 헌팅함.

다시 욕망이 새어나오는 거리에서 방황 함.
며칠 후 마카오 가면 그곳은 거의 윤락은 포기.
취마라고 하던데 여자들이 카지노 손님에게 3~40만원 부름 이런 미틴...
마카오는 금욕.
왜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고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이 없으면 또 어떠리
...
자고나면 위대해지고
자고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싶다 ㅋㅋㅋ
잘보고갑니다.!!!
홍콩 섹스타운 궁금하네요 ㅎㅎㅊ
소이혹 가고싶네요... 그리운 소이혹 아가씨들 잘 있나...
사진이 좋네요
ㅎㅎㅎ 글발이 죽이내요..너무 재미나게 읽었읍니다
ㅎㅎㅎ 재미있네요...코로나로 해외 달림이 넘 오래되었네여
그 예전 리스보아 쉬마걸들이 생각나네요 뭔 패션쇼하는줄 알았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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