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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수원시청역 3시간 13 무제한으로 즐기자는 닉네임 달아오르게(37세)한테 사기당했습니다. 들어와서는 갑자기 한 명 더 있다길래 돈 조금만 더 주고 같이 놀자길래 얼떨결에 2만원 더 줘서 총 15만원 뜯겼습니다. 저는 왜 마음대로 1명을 더 불렀냐는 식으로 물어봤는데 안 할거면 그냥 간답니다.. 하.. 알겠다고 하고 일단 누워서 한 30초 정도 애무를 대충 받았는데 제가 조루라 애무받다가 금방 쌌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바로 나가버리는겁니다.. 진짜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지금 글쓰는 와중에도 제가 참 실수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걔네들도 사람새끼들이 아니죠.. 다들 정말 조심하세요..
따로 느낀점
1. 내 옷만 벗기고 걔네들은 옷을 안 벗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빨리 도망가려고 옷을 안 벗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옷을 안 벗고 진행하려고 한다면 의심 꼭 하세요!
2. 3시간 13 무제한이라.. 대체 어느 조건녀가 이런 조건으로 진행을 할까요? 시간대비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면 의심하세요!
결국 염하게 됩니다
13으로 업소가는건 싫으세여??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안감...ㅠㅠ
인계동에서 한번당하고 그년찾아서 방안에서 옷다벗기구 손들고있으라고했는데ㅋㅋ개년들 아직도 그러구 다니네 하나는 늙고 성격급하고 한년은 뚱땡이년 멸치형들은 맞을수도 있음 조심하세요~
조건 전문이라 다른 업종은 제가 잘 모르죠.
즉, 업종 마다 수업료는 한번쯤 지불하는 듯 합니다.
근 20년 전에 신림 문화의 거리에서 보도년한테 당했고, 7년 전쯤에는 위 할줌마보다 사기 수위는 낮지만 로션 신공에 당한 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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