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블루스파는 시설이나 서비스가 좋아서 항상 만족하고 가는 곳입니다.
주말에 무리를 했더니 몸이 쑤셔서 목근육이 뭉쳐있는 듯 해서
간만에 댕겨왔습니다.
마사지 잘하시는 분으로 요청드렸고, 샤워하는데 손님이 저 혼자 밖에 없네요.
전세내고 스파 전체를 쓰니 좋았네요 ㅋㅋ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식당을 열진 않는다고 합니다. 식사까지 했으면 좋았을텐데.
바로 안내해 주셔서 마사지 받는데 너무 잘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압도 적당히 조절해 주시고 혈도를 제대로 짚는 것이 거의 무림고수 느낌이었습니다.
실장님께 나중에 물어보니 마사지 잘 하시는 분이라고 하시네요.
전립선 관리 받고
머리길고 키가 훤칠한 언냐가 들어옵니다. 수빈 언냐라고 하네요.
튜닝느낌은 좀 있는데 괜춘하네요. 보는 각도에 따라 얼굴이 달라집니다.
특히 피부가 정말 좋고요.
애무도 잘 해주고요 무리없이 금방 시원하게 발사하고
언냐 마중받으며 나왔습니다.
씻고 탕에 좀 들어갔다가 개운한 맘으로 퇴청하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