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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타락천사 해라의 오리지날 혼방가는 진실의방

    제휴 업소명
    논현 영동스파
    지역
    서울

    개천절인 오늘을 깔끔하게 집에서 무말랭이로 있기로 하여,

    전날 퇴근후 오후쯤 영동에 방문하였습니다

    회사근처기도 하고 전화를 드리니 대기시간도 없을뿐더러

    오시는 순서대로 입장한다하여 통화를 끝맞치고 

    5시 퇴근과 동시에 영동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추석이후 고된 노동으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약간의

    힐링아닌 힐링을 받기 위해 제가 선택한코스는 b코스였습니다

    샤워를 간단히 하고서 담배 한대 피고 스탭직원의 안내를 받아

    진실의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잠시뒤 노크소리와 함께 긴머리 파마의 하얀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눈애교가 매력적인 그녀가 반갑게 인사를 해주고 탈의를 한뒤에

    그녀의 삼각애무를 보니 죽어있던 제 동생이 정신을 차리고 긴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 빳빳해진 제 동생을 보고 해라가 약간 걱정을 하더라구요

    굉장히 우람한 사이즈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cd를 씌우고 천천히 하나가 되보니 

    걱정할정도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다행이였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그녀의 여상을 받으니 깊은 신음을 내뿜고 신호가 와서

    자세를 바꾼뒤 많이 젖어있는걸 느끼고 조금 더 강렬하게 사랑을 나눈뒤 

    뜨거운 애액을 내뿜었습니다 그녀가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면서

    사이즈가 굉장히 자기와 잘맞았다고 담에 또 오라며 마사지 잘받고 가라고 인사를 하고 

    나갔습니다 그녀와의 추억이 하나 추가가 되네요

    그녀의 이름은 해라였습니다 .. 쓰면서 또 보고싶어지는 기분이네요

    5분정도 그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갖은뒤 또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30대 중반의 미시 스타일의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와서

    언니랑 재미나게 푸닥거리했냐며 얘기를 하면서 불편한 곳을 여쭤보십니다

    전 그냥 골고루 잘 좀 부탁드립니다 하며 전문가의 손에 제 몸을 맡기고

    하나의 무말랭이처럼 누워 관리사의 손길을 느끼고있었죠

    제 엉덩이쪽으로 올라와 마사지를 할때 살짝살짝 관리사 허벅지랑 터치가 되는게

    이게 알게모르게 굉장히 흥분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적당한 압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마사지 시간이 끝나가는듯한 기분이 들었죠

    선생님의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야....이거 또 다른 경험이였습니다

    성감대를 정확히 알고있단듯이 선생님의 손길이 닿을떄마다 제동생은 갓 잡아올린

    싱싱한 붕장어마냥 펄떡되다 이윽고 선생님의 손에 아주 뜨겁게 2차로 마무리를 했네요

    관리사선생님과의 추억도 이렇게 하나 더 가슴으로 안고 나와 샤워를 했습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예명은 이름이 아닌 번호였고 14번 선생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영동스파의 추억은 항상 좋은 추억으로만 남아 참 좋은곳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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