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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불금에 심심해서 어플을 둘러보다가
마침 제가 원하는 사이즈? 가 나와서 도전해봤습니다.
삼산 태화강역 부근 zen 모텔에서 보자고 하고 그 모텔 아니면 안한다고 하더군요;
후기를 보면서 선 텔 예약은 무조건 거르라했는데
뭔가 아랫도리가 이끌려 그냥 만났습니다...
역시나 돼뚱녀가 들어와서 인사를 거는데 속으로 ㅈ댔다 싶어서 도망가고 싶었지만
제 목숨이 오히려 위험해질것 같아 그냥 꾹 참고 경험 했습니다....
시작 전에 아는동생이 놀러왔는데 2:1 한번 해볼래? 하면서 5만원만 더 추가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어림없죠... 그냥 후딱 5분만에 싸지르고 나왔습니다...
울산은 참... 제가 초보라서 그런지 몰라도 늘 같은애들만 보이고 개인은 거의 보이지도않고 ㅜㅜ 힘드네요
차라리 op를 다녀야할것 같습니다 그냥 ㅜㅜ
zen모텔에서 보자고 하는 여자는 걸러주세요~ 위험해요~
그르게요 울산은 워낙 불모지라 ㅠ 그냥 조건은 거르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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