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옥주 후기는 옥주가 더 좋아해서 할맛난다.
그러나 외모는 별로이다.
라는 평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후 시간이 좀 지나서 오늘 옥주 재접견 해봤는데
살이 좀 빠진건지 그 전보다는 이뻐 보입니다.
그런데 마인드가 상당히 무너졌습니다.
예전엔 좋아서 자기가 더 하려했는데
오늘은 뭔 한숨을 세네번은 쉬네요.
약간의 투정도 부리는거같고
뭐 서비스랄것도 별로없고 1분도 채안되게 스윽 핥고
바로 여상해주다가 저보고 하라고하는게 끝입니다.
끝나고 잠깐 얘기했는데
'비 오니까 나오기 싫다...'
'그래도 밥벌어 먹고 살려면 나와야지..'
'전에도 나 한번 봤지?? 옥주 부른거야??'
'찾아줘서 고마워' 하면서 가더라고요.
제 외모가 딸리는거 아니냐?? 라고 하실 수 있을텐데
일단 그전에도 지금과 똑같은 외모로 6개월 전 접견했을땐
전혀 이렇지 않았습니다.
총평은 재접견 의향 없습니다.
맛탱이 갔네요..
바리 생활 하다보면 바리 선배들에게 교육받고 돈맛 알고 하면 싸가지가 없어져요.
비오는데 집에서 쉬고 싶었나 보네요.
며칠전에 갔을때 물엄청 흘렸는데 좋다면서..흠 그냥 그날 기분이 ㅈㄴ게 안좋았던거 아닐까요
만남도 참 점점 가면 갈수록 이상해지네요
고래보지 경험하고싶으면 이분인가요?
질질싸는거에 한번 보고싶엇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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