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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슬금 슬금 창동 잭슨 후기가 올라왔다... 그래서 어제 밤 용기를 내서 창동으로 갔다...
예전에 여기 한번 가보고 놀라고 다신 가지 말아야지... 할 정도로 현타 쎄게 박았었는데.... ㅡㅡ
이분도 꽤 오래 영업하고 있다.... 없어졌는줄 알았는데 실제로 가서 아직도 영업중인것을 확인했을 때 매우 놀랐다...
밤 11시쯤... 11시가 조금 넘었나 보다...
일단 차를 몰고 가본다... 창동에서 멀지 않은 곳에 집이 있기 때문에 가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다..
코로나 영향으로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하지 않는탓에 그리 늦은 시간이 아니지만 차댈 곳은 꽤 있었다..
파리바게뜨 확인하고 4층으로 올라가 본다...
1층에서 엘리베이터기다리고 있는데 건달 형님들이 우르르 내리고 노래방 아가씨처럼 보이는 젊은 여자 1명은 지하 1층으로 내려간다...
따라가고 싶었다.... ㅎㅎㅎㅎ
일단 마음을 진정하고 다시 올라온 엘리베이터 타고 4층 올라간다...
성인 오락실이 있어 4층에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리고 친절하게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업소가 나온다는 안내문구가 있다..
문앞에서 망설였다... 진짜다... 여기서 멈출 것인지 용기를 낼 것인지....
고민을 너무 심각하게 해서인지 화장실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다... 가서 소변을 보는데...
문여는 소리와 중년아저씨의 목소리... 가볍게 인사하는 듯한 말들이 들린다...
순간 알 수 있었다..
아! 나는 잠시 기다리지 않았다면 서로 민망한 상황에 놓였을 수도 있었겠구나...
운이 좋다!!!!
아저씨는 엘베를 안타고 비상계단으로 내려간다...
볼일을 다 마치고 손을 닦고 벨을 눌러본다...
띵동...
순간 갑자기 문이 열리며 잭슨이 나를 맞아준다.....
내 기억에 오류였을 지도 모르지만 모습은 크게 변한거 같지 않다... 신기했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방을 안내 받았고 옷을 벗고 누워 있으라고 하신다...
팬티를 내리려는데 선불이라 한다... 5만 드렸다..
잠시 후 들어오셔서는 안마를 해주셨다.... 아니.. 그냥 마사지를 하는것 같이 몸을 만져 주셨다...
이 시간동안은 서로간에 대화를 즐기는 시간이다...
싫으면 그냥 씹으면 되고 잠시 이분의 정신세계에 조금만 맞춰주면 몸만지기 행위가 끝날 때 까지 이야기는 이어진다...
마사지가 계속 되는 듯 했는데... 잠시 방심한 순간 올라오시더니 입에 넣고 빨아 주신다...
잠시후 69로 이어지는 테크트리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다...
이분은 매우 슬림하기 때문에 엉덩이도 조그마하다.... 토닥토닥하는 느낌이 꽤 좋다...
물론 바로 전에 있었던 아저씨의 존재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보빨을 하는 등의 과오는 저지르지 않았다...
짧은 69 이후 숨쉴 틈도 없이 위에서 꼽아 버리신다...
위에서 약간 즐기시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위에서 할래? 한번 물어 보신다...
뭐... 상 하 좌 우 이딴건 이미 문제가 되질 않는다 그냥 빨리 끝내야 한다...
나는 정상위에서 계속 펌프질을 이어갔고 잭슨은 나의 젖꼭지를 계속 빨아.. 아니 깨물어 주셨다.... 아팠다.... T^T
안되겠어서 자세를 좀 편하게 한 후에 강강강 하려하는데...
내 눈에 사타구니가 보였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 말라도 너무 말랐다...
참고로 나는 슬랜더 보다는 육덕이 좋다... 일단 떡을 치는 상대는 뚱뚱해도 가슴 크고 엉덩이 빵빵하고 허벅지도 살집이 있는 편을 좋아한다...
너무 말라서 뼈가 앙상한것 처럼 보인다....
갑자기 고추가 작아지려해서 정신을 굳게 먹고 강강강 강강강 강강강.....
신호가 오고 안에 싼다는 싸인을 보내자 OK 눈빛을 보내신다.. 그대로 샷~ 해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슈 + 물티슈를 가져다 주신다....
깨끗하게 닦고 몇마디 의미없는 대화를 나눈 후 문을 나왔다...
물론 나도 엘베를 타지 않고 비상계단을 이용했다... 가보면 왜 이렇게 되는지 알 수 있다.... ㅎㅎㅎㅎ
일단 슬랜더 싫어하시는 분은 가면 실명합니다....
여자가 주저리 주저리 떠느는거 싫어하시는 분은 가면 짜증나십니다...
조금이라도 안마를 기대하셨다면 매우 돈이 아깝게 됩니다...
재방문은 글세요...... 한 20% 정도?? 안간다는 소리죠...
가자마자 너무 황당해서 사진찍는 것을 잊었습니다....
그 화려한 글씨들이라도 좀 찍으려고 했는데..... ㅠ.ㅠ 쩝
한편의 소설을 읽는줄~~
근데 왜 잭슨인가요?
마이클잭슨 닮아서요
얼굴 흰색으로 찐하게 화장해서 그런듯
아직도 영업 한다는 자체가 신기합니다 여기는 인천 노다지 거치기 전에 경험치 올리는 스테이지랍니다 창독 잭슨 감당 가능하시다면 인천 노다지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잭슨 감당은 되는데.... 노다지는 엄두가 나질 않아요.... ㅠ.ㅠ
아직 거기까지는 힘들거 같습니다.
우리 육덕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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