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이안됬어서 이제야 후기남기네요
달림은 옛날부터 달리머이지만 어느덧 달림력도 10년이 넘어가네요
같은이름에 아프리카 비제이를 좋아하는데
왠지 그런삘의 언니가 아닐까싶어 예약하고 달렸네요
개운하게 샤워하고 기다리다가
마사지분 들어오셨는데 중간중간 농담도 잘하시고
힐링받는느낌이었네요
말그대로 정직한 마사지 받으면서 사는얘기 이얘기 저얘기하다보니
어느새 후딱갑니다
근데 역시나 마사지 끝나고 그냥 벌떡일어나서 나오긴
아쉬운 타이밍 ㅋㅋ
이미 예약은 한 것이지만
찜 해주실때 따뜻한 수건으로 부랄을 살며시 말리면서 기다려봅니다
이솔 언니가 들어오는데 와꾸가 딱 제스타일이네요
오똑한 코와 눈매가 섹시 그자체 입니다 그 오똑한 이목구비를
위에서 바라보면서 비제이 해주는데 섹시한 눈매가 정말 예술이네요
조금 하다가 역립이나 이런건 귀찮아서 패스하고
상위로 올라와서 서로 꼭 껴안은자세에서 엉덩이를 흔들어주는데
저도 소심하게나마 양손으로 언니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붙잡고 위아래로 흔들어봅니다
철퍽철퍽 중간에 쪼여주니 아~ 내생각은 이게 아닌데
했다가 그냥 시원하게 그자세 그대로 발싸했네요
누운자세에서 발싸하면 덜 나온느낌ㅇ ㅣ있는데 앞에서 몸을 나른하게 풀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ㅋㅋ
시원한 음료수 한잔달라고 하고 살짝 남은시간 또 이야기 삼매경에 빠졌다가
나왔네요
마지막에 포옹 싹 하면서 다음에 또봐 하며 엉덩이를 토닥토닥 하니
애인을 두고 가는 느낌이네요 흑
아직있을지 모르겠어요 다음에 또 보고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