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봤던 은채매니저 후기 남기려고해요.
평일인데 쉬는 날이기도 하고 마침 시간이 나서 전날부터 고민했는데 은채매니저가 출근표에 있네요
열나게 예약전화를 걸었는데 계속 통화중... 그러다가 간신히 전화가 걸렸고 은채매니저 2타임 남아있길래 4시로 예약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담배 피면서 기다리니 정시쯔음 은채매니저가 들어오네요.
몇번 후기에 남겼지만 전체적으로 외모는 플레이 내에서는 최상으로 불리는 은채매니저에요.
꽤나 오랜 경력으로 인해 플레이 자체며 성격도 괜찮은 편인지라 크게 호불호도 없는 타입이구요.
이 날은 조금 표정이 평상시와는 다르게 지쳐보였는데 전날 힘든일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 주고 받다고 플레이에 들어갔네요.
플레이를 시작하니 금방 정신을 차리고 다시 몰두하는 은채매니저.
약간 상황극식으로 소프트하게 하는데 역시나 프로페셔널하게 잘하네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플레이며 강하지 않고 적당한 수준의 플레이로 항상 볼때마다 괜찮은거 같아요.
아마도 페티쉬쪽으로 처음 가보시는 분들도 은채매니저를 예약하신다면 꽤나 호불호 없이 즐겁게 보내실수 있으실겁니다.
단, 예약이 인기가 많아서 힘드시긴할거에요 ㅎㅎ
은채 인기 정말 많은매니저님이죠 ㅎㅎ 저도 한번 봤는데 진짜 예뻤는데 ..ㅎㅎ 다음에 예약시도해서 한번 봐봐야겠네요~
은채는 인기가 많네영 ㅋㅋㅋ
꾸준히 오래 인기있는 이유가 있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좋은 후기 즐감했습니다~~^^
호불호 없는 친구들이 진정 에이스죠
은채 매니저 후기 잘보고 갑니다. 경력이 오랜된 언니들이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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