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쉽게 피곤해지고
일하는데 스트레스 엄청 받고
어디 풀데는 없고
이대로는 정말 스트레스 받다가 미칠 거 같아서 안되겠다 싶었고
곧바로 카이스파로 향했죠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으면서 기분 전환 좀 하고자 해서 달린거죠!!
씻고 나와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자 마자 바로 마사지 룸으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입장
인사나누고 바로 평상시 불편했던 곳 말하니깐
뭉쳐있는곳 쑤신곳 말하니깐 잘 풀어주셨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잘 해주시고
공감되는 것도 많이 있어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관리사가 마사지 실력도 있고
대화능력도 상당히 잘 이끌어 주더군요
같이 마사지 받으며 대화도 많이하고 그러니깐
스트레스가 많이 풀리는 게 좋았습니다
마사지를 시원하게 마무리 해주시고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벌떡벌떡 솟아 올라버리더군요..ㅎㅎ
꽤나 오래 달래주며 만져주는데
그 손길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매혹적이었죠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제인언니가 들어옵니다~
아담한 키에 사이즈 좀 나오는 언니인데,
외모적으로 이쁜데 몸매도 살벌한언니네여
서비스 들어오는데 올탈 후 애무를 시작
혀를 낼름 낼름 하면서 서비스가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벌써부터 이건 상당한 실력이란걸 느꼇습니다 !
아래로 내려가 BJ를 시작 하는데
이거...끝날 생각을 안하네요 그러더니
이리저리 돌려가며 BJ를 한껏 맛나게 먹고
계속 BJ하며 '쌀것같음 말씀해주세요'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좀더 BJ를 거세게 해주네요
시원하게 하니 입에다 쐇네요
입으로 한참이나 물고 있다가 깔끔하게 딱아주고
정말 BJ로만 끝난 언니입니다 즐달했네요 ㅎㅎ
언니의 깔끔 상쾌 서비스 덕분에 기분 너무 좋네요!!
혀놀림이 이렇게 좋은 언니!!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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