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건마한번 달렸는데 괜찬아서 후기남겨봅니다..
친구와 함꼐 다녀왔는데 지리를 잘알더군요 녀석 제몰래 많이도 다녔나봐요ㅋ
예전엔 건마를 참많이도 댕겼었는데 요새는 안찾다가 ..간만에 건마오니깐 감회가 새롭네요
들어가자마자 느낀건 깔끔한 인테리어와 웃는 모습이 선해서 인상에 남았던 실장님?ㅋ
무튼 현금으로 깔쌈히 결제후~ 별 지명없이 괜찬은언니로 부탁드렸네여~
들어오신분은 소미 라는 매니저였구요 눈웃음으로 인사해주는데 첫인상 괜찬더군요
생긴것도 이쁘장하게 생기셨구요 몸매는 슬림하구 가슴은 B컵정도?
이쁘게 생겼습니당~! 성격좋구요
아무쪼록 배드에누워 마사지받는데 첨엔 조금...미지근하더니
받으면 받을수록 시원함이 온몸에 퍼집니다 음...
편안한 기분과 온몸에 뭉쳤던 근육들이 풀어지는걸 음미하며 얌전히 마사지만 받아
보려했지만...제가 장난끼가 좀이써엇 장난을 좀 쳤는데 센스있게 잘받아주네요?ㅋ
그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마사지받으며..라스트로 전립선받는데
간만에 받아서 그런지 찌릿찌릿하네여~~기분좋고~~
그리고 서비스 시작~
이것도 역시 꼼꼼하게 서비스 잘해주시더군요..
한참 물고 빨리다 마무리할때 말씀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말했더니
현란한 립스킬로 한..5분?동안 촵촵촵 해주시더니 아주 걸쭉하게 뽑아줬습니다ㅎㅎ
간만에 건마와서 시원하게 잘싸구 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