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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목포 출장 왔다가 저녁에 할일도 없고해서
여탑 검색하고 목포역 여관 탐방하고 왔네요
검색해보니 미미장 탐방기가 있어서
미미장 찾다가 미미장 바로 앞에 대명장 이모가
아가씨 있다고 해서 최대한 날씬한 아가씨 불러달라고 하고
방 배정 받고 씼고 나왔는데 5분도 안되서 아가씨 입성..
나이는 30대 중반 정도로 보였고 키는 165에
날씬한데 뱃살이 조금있고 슴가 b정도..
몸매는 평범했네요.
1만원 팁주니까 웃으면서 기분 좋게 길게 서비스 해주네요.
말이 별로 없어서 무뚝뚝해 보였지만
착해서 끝까지 마무리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서
다음에 또 찾게 될것 같네요.
참!! 마스크, 콘 장착하고 하니까 참고 하세요.
출근은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한다네요.
재방문 70%
잘봤어요~!ㅋㅋ
목포도 ㅇㄱㅂㄹ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목포 의외로 불모지더군요.
전남도청 치고는 도시가 좀 구리다고 할까
불모지 목포에서 나름 즐달햇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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