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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가는 단골이라 어김없이 회식 후에도 달립니다.
맨정신인 지금 판단컨데 다른곳이었으면 입장불가였겠네요
실장님들 감사합니다.
항상 보던 시아가 떠나고 뉴페를 보여주셨는데
전 아쉽게도 고주망태 였습니다.
슬림 아담과 였고 친절했던 정도만 기억납니다.
담에 다시 보기로 하고 택시타고 집에 간신히 간 기억밖에 없네요
돈도 아깝고 마사지도 잘해주었을텐데 정신없고
회식 후 술이 좀 깨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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