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할일은 없고 꼴리기는 하고 해서
자전거 끌고 갔습니다.
멤버는 그대로여서 실망스러웠는데 아줌마가 NF가 있다해서
불렀습니다.
가슴애무 하지 못하게 하고 거시기 터치 뭐라함
그냥 할맛이 뚝떨어져서 발로 차버리고 꺼지라고 하고 싶었지만 돈이 아까워서 걍 했습니다.
흥이 떨어져서 사정이 잘 안되더군요..콘돔빼고 하라는데 전 창녀랑 절대 노콘안하는 위주라 그냥 했는데
그녀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벌렁 드러누워서 딸로 뺏습니다.
비추입니다..
키는 크고 슬랜더형인데 뭐 그냥 그렇습니다.
전 좀 못나도 마인드가 좋은 여자가 타입이라서 추천안합니다.
글 안쓸려다가 피해보지 않았으면 해서 써봅니다.
하얀장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가는 편인데...
가서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ㅎㅎㅎ
예의범절을 좀 가르쳐 줄 필요가...
리벤지 해주고싶은대요 정확한 시간때랑 예명 부탁드립니다 가서 얼굴에다가 부카케해주고 오겠습니다
예명은 주인 아줌마가 얼버무려서 잘모르겠고 수원에서 올라온 아줌마에요
전 오후4시쯤에 갔어요
그럴때는 완력으로 강간 모드 하셨어야지요 어차피 신고도 못해요 다행이 노콘되네요 예명 서양인가요? 학가사 씨발 노콘으로 박고 상판에다가 부카케 해주고싶내
저런년은 단채로 날잡아서 려탑 회원님들이 쟌슨으로 조자 줘야 이바닥 룰을 깨달을듯
님 말대로 못생겨도 마인드가좋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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