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덜
3월초 그유명하다는 목동 사거리 힐링 마사지 다녀 왔습니다
아마 여기는 건마보다는 여관바리에 더 가까워 여기에 후기 남깁니다
문자로 시간 예약하고 가야 합니다. 아님 입구 컷당합니다. 건물입구에 키패드 있는데 잠겨 있습니다
근처에는 주차 할곳이 마땅치 안으니 잘알아보고 가세요
여기는 기본 2샷입니다 손으로만 입으로도 가끔식 해주긴하는데 잘 안해줍니다
먼저 도착해서 간단히 샤워후 위아래는 손으로 만지면서 손으로 딸만쳐줌니다
시원하게 1샷쏘고나서 간단한 마사지후 2차전 들어 갑니다 2차전도 딸입니다
2차전 마무리 후 간단히 샤워하고 끝입니다
소문에 나이가 50-60이라는데 뭐 얼굴을 보지 안았습니다.
근데 말도 시원스레 잘하고 재미있습니다 나이에 비해
소실적 룸방 아가씨로 뛰었을듯 합니다
요즘들어 코로나때문인지 손님이 없다고 하네요
뭐 6만원에 2딸 한번은 가보아도 괜찬치 싶습니다
보징어 심하고 돈버리러가실분만 가세요 ㅋㅋ
팁도받구 자지 흔들어주고 6만벌구 돈벌기쉽네
오래하면 한번밖에 안해줘요
쌍년이 딸처주면서 빨리싸라고 빨리 안싸면 한번밖에
안해준다고......
아주 좃같은년이에요...
알았어 쌍년아 한번하고 가면되잔아 하고
나왔던 기억이.....
안에 cctv있고요
샤워하고 베드로 가는길에 다 찍힙니다
광고글 꾸준히 올리네 이쌍년
쌍할머니죠.
오래된 기억이지만, 복도에 CCTV가 있어서 섬뜩하죠.
신고해야 하는 기생충 업소입니다.
그런데 양천구청이 일을 안 하더군요.
소문이 아니라 이미 5, 6년 전 방문했을때 지입으로 50대 중반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이미 최소 60이 넘은 거죠.
젊었을 때 유흥업소(방석집 추정)에 있었다고 했고요.
삽입을 안 하는 건 뭐 마지막 자존심을 지킨다는 개소리도 했고요.
할머니가 아주 쉽게 돈을 버네요.
전에는 입과 손의 비율이 6:4였고, 입사 마무리였는데, 손딸로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빨리 망해서 없어졌으면 하는 곳입니다.
맛사지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요.
힐링은 맛사지보다는 수다 위주죠.
잘 알아듣지 못하는 대구 사투리로 어찌나 떠드는지...
보징어 냄새 및 찌린내가 5, 6년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옆동네 가보니 관할 구청에 퇴폐영업으로 신고들어갔다는 소문이 있네요.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섹스는 안하고 딸만 쳐요?
여기 재건축 나가리된 곳 근처아닙니까?
ㅊㅋㅊㅋ
감사합니다 ㅎㅎ 근대 계급 진급해서 뭐 혜택도 없는대 뭐 걍 여탑 눈팅하는 재미로 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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