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끝나고 1호선 지하철타고 안양 정동다방 방문
이곳은 연애는 못하지만 입으로 물빼주므로 싼마이로 자주이용 했습니다.
사람이북적거리는 거리에서 닌자처럼 정동다방 입구로
들어가 지하로들어가는 계단을 내려가니 기분이꼭
던전들어가는 기분이더군요. 들어가서 앉으니 스타킹신은 육덕 줌마가 물을 가져다 줍니다.
바로 서비스요 하고 3만원을주니 일어나서 물과 휴지들을 준비해옵니다.
제 찌찌를 열심히 빨아주고 자지를 바로빨아주며 자기 보지 만지라며 제손을 보지로 대줍니다 골뱅이도 살짝살짝 파며 입안에다 한가득 싸주니 입에 물머금고 마무리 청룡까지 ㅋㅋ
3만발에 이정도 가성비면 괜찮은거 같아요
여기 전부 얼굴별로에 서비스도 별루...비추입니다. 몸매가 다들...욕 나옵니다 -_-
요도염??? 입으로 해주는데도 요도염에 걸리나요????
이해가 안가는데????
요도염이라는게 참 웃기게 걸립니다.
옆동네 신림이모라는 할머니랑 하루 간격으로 했던 분과 대화를 해보니, 그 양반은 멀쩡...
저는 요도염 당첨
할머니는 아직도 옆동네에서 분양중이죠.
그리고, 오랄로 충분히 걸립니다.
성기에 있는 병균이 구강, 편도에 옮겨져 있다가 오랄행위로 남성의 요도로 들어가는 식이죠.
외국애들이 콘끼우고 오랄 후, 삽입하는 게 다 이유가 있더군요.
요도염이 죽는 병은 아닙니다
이런델 왜가지?
요새 말씀인가요?
제가 사실 몇년전에 여기 가끔 다니다가 요도염 걸려서
한 몇년간 가고 싶어도 불안해서 안갔거든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ㅎㅎ
정동도 원래 국페로 가능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보네요 흠
칸막이 있나요?
개꼴릿...♡ 육덕러브♡
굿굿- 가격대비성능 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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