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점은 코스가 여러가지가 있엇으며
1인1실로 되있는 휴게텔은 아니고 샾으로 되있는 로드형 상가에 위치해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빠르게 결제를하고 락커키를 받아 간단히 샤워를 끝낸후에
가운을 입고 방안에 누워서 잠깐 기다려보니 곧바로 언니가 들어오네요
언니는 슬림한 편이었고 나이는 30초정도 되보였습니다.
또각 또각 구두소리가 들리면서 똑똑똑 노크소리가 울립니다
간단한 인사와함께 언니가 입장합니다. 언니가 머리를 묶는데 옆의 태가 참 꼴릿하더군요
언니가 먼저 탈의를하고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네요 립서비스를 받으며 어느덧 저는 사경을 헤메고 있엇습니다.
우선 빠르게 콘부터 끼고.... 빨리 박고싶어서 언니를 보채서 눕히고
있는힘껏 실컷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ㅋㅋ
질펀하게 떡을 치고나니 밀려오는 잠깐의 현타시간.....
담배한대를 태우고 나서 음료수를 챙겨주셔서 하나 얻어먹고 샤워후에 퇴장했습니다 ㅎ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또다른 매니저를 보러 꼭 오고싶은곳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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