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핸플에 다녀왔다. 십여년 만인듯 싶다.
그동안은 키방을 다녔더랬다.
이번에 활동영역이 경기남부권으로 확장되어 이쪽으로 새로운 업소를 찾아 여기저기 전화를 해봤다.
수원 꽃동네. 14통 걸었는데 전부 전화를 안 받거나 받자마자 끊어버린다.
초객은 전화조차 안받아도 될 정도로 장사가 잘 되나부다. 그래도 손님입장에서는 화딱지 난다.
동탄 A1. 전화가 연결되어 한창 말하고 있는데 중간에 그냥 끊어버린다. 거 참 매너하고는...
아무리 업장이 갑인 세상이라지만 손님한테 이렇게 대해서야 좋은 일 있을까...
아무대나 기름 한 통 붓고 불을 싸질러 버리고 싶은 걸 간신히 참고, 병점 자만추에 전화를 해보았다.
다행히 자만추에서는 무난히 예약이 잡혀서 화를 가라앉힐 수 있었다.
(채은)이는 마른 편이다. 전반적으로 성형 들어간 강남미녀 스타일이다.
부산이나 경남쪽 언니 같은데, 말을 좀 툭툭 던지고, 틱틱거리기도 하고 그런다.
좀 지나니 악의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니고 원래 말하는 스타일이 그런 듯 하다.
그래도 소심끼가 있어서 작은 말이나 행동에 맘 상해하시는 분들이라면 채은이는 패스하고,
다른 매니저를 보는 게 좋을 수 있겠다.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강력하다.
립 할 때도 문어 빨판처럼 빨아들이며 해서, 마치 안마에 온 것 같았다.
키스도 잡아먹을 듯이 강력하게 들어온다.
BJ 할 때, 약간씩 목까시를 섞어서 해서 기분이 좋다. 똥까시는 안 한단다.
여상 부비를 정말 강력하게 한다.
그리고 의외로 틱틱거리는 말투와는 달리 섭스 만큼은 어떻게든 손님을 만족시키려는 마인드가 느껴진다.
입싸도 잘 받아주고, 입사 후 가글로 청룡을 돌려준다.
전제적으로 좋은 느낌이고, 강한 서비스를 원하는 시체족들과 잘 맞을 듯 싶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가봐야겠네요
후기보니 땡겨요 ㅋ
채은이 털털한 면과 애교적인 면이 둘다 존재하는 그런 친구죠
서비스는 말할것두 없고 좋은 친구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채은매니저 후기 잘 보고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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