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장기를 보러 구월동에 갔습니다.
하지만 장기는 3시간 후에 만나 하고 당당하게 약속을 변경해 버립니다.
그래서 시간을 조금이라도 보내기 위해 힐링에 갔습니다.
"키가 크구나..뭐? 158?"
첫 인상은 키가 크구나..모델인가? 근데 158이였습니다.
그만큼 비율이 좋습니다.
다리가 엄청 길어요.(키 180인 저보다 길어요.ㅠㅠ 맞아요 저 숏다리)
그리고 그 다리가 정말 매끈 합니다.
다리라인을 따라 손을 대는 것도 그렇고 다리 사이에 제 다리를 포개는 것도 좋았습니다.
"눈이 크구나..아 빠진다."
눈이 큽니다. 그리고 소두입니다.
눈이 크다보니 보고있으면 한없이 빠져듭니다.
그리고 작은 얼굴이다 보니 제 손바닥으로 가려집니다.
"내가 바란건 사실 이런 힐링인데.."
3개월 가까이 매주 보고있는 장기처자에게도 받지 못한 달콤한 입맞춤
그리고 작은 것에도 배려하는 모습
제가 말하기도 전에 조용히 움직이는 손의 궤도
그리고 우아하지만 격렬한 공격력까지...
장기랑 하는 섹스도 좋지만 진짜 바라는 것은 이런 사소한 것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필로그
장기랑 만나 열심히 치는데 체리가 자꾸 생각났습니다.
정말 힐링 잘하고 왔습니다.
자주 갈듯 합니다.
추천 - 다리긴 사람, 큰눈,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 추천합니다.
비추천 - 글래머, 가슴큰 사람 좋아하시는 분에겐 비추천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후기는 Only여탑 후기입니다.
달콤한 체리 매니저 인천갈일잇으면 꼭한번 보고싶네요! 후기 잘봣습니다 ㅎㅎ
꼭 보시길 바랍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채리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부족한 후기에 댓글과 추천주셔서 감사합니다!
큰눈이 이쁜 체리 언니 후기 잘 봐써여.ㅋㅋ
고수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전 이제 옛날사람이라 그런지 눈큰 사람이 좋더라고요 ㅠㅠ
체리 매니저 후기 잘 보고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추천 감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제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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